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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3.14.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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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독일가문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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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상남자 꺼려지는건 싫어 하시면서 다른 남자들을 까내리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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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좋은 털쥐손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열등감으로 똘똘 뭉친 몇몇 키작은 찐따 종자가 공격적인 SOUL로 들이대며 허세로 일관하는 모습이 좀 가짢은 경우가 있기 때문이죸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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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독일가문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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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걸린 차이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음...그냥겉으로만보기에배려가없을것같이보인달까...근데겪어봐야아는거죠ㅎㅎ아무리겉모습이맘에들어도대화하다보면깨는경우가있으니까요ㅎㅎ
고로 곧 좋은여자찾으실거에용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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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작한 새머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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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림..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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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절한 갈참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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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쟁이 떡갈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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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능한 사위질빵]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케바케 맞는사람끼리 만나게되겟죠 힘냅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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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미모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왠지 거칠고 까칠할거 같은 이미지 ..ㅜㅜ
다정다감하고 순한 사람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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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자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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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중한 은행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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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남 조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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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요..왜 우리 상남자들은 키작고 찐따같은 남자들과 비교가 되어야 할까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