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반대로 남자로 느껴질 때?

글쓴이
  • 2013.03.16. 23:17
  • 3220

남자동생, 남자선배, 남자사람친구 등등이

갑자기 남자로 느껴지는 순간은 언제일까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91
친근한 참나리 13.03.16. 23:17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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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새팥 13.03.16. 23:18
여성분들의 답변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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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03.16. 23:19

저는 키큰 사람이 머리 쓰담쓰담 해줄 때 설렙니다ㅎㅎ

추울 때 옷 빌려주는거

치마 입었을 때 다리 가리라고 옷빌려 줄 때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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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새팥 13.03.16. 23:24
글쓴이
애인이 아닌데 머리 쓰다듬는게 허용이 대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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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03.16. 23:26
부자 새팥
안될거있나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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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새팥 13.03.16. 23:26
글쓴이
제가 좀 보수적이라 ㅋㅋ 제 애인아닌 여자는 손을 못대겟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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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03.16. 23:28
부자 새팥
쓰담쓰담도 호감있거나 친한사이여야 가능하겠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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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새팥 13.03.16. 23:28
글쓴이
그렇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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늠름한 물양귀비 13.03.17. 00:36
부자 새팥
저도 여잔데요. 쓰담쓰담은 좀 아니다싶어요.. 근데 옷빌려주는 거 까지는 좋죠ㅋ
0 0
건방진 개미취 13.03.16. 23:20
씩 웃을때? ㅎㅎㅎ
길걷다가 차조심하라고 챙겨줄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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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방진 개미취 13.03.16. 23:20
건방진 개미취
잉 ㅜㅜ내 닉넴 왜이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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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03.16. 23:21
건방진 개미취
정말 때리고 싶네요 ㅋㅋㅋㅋ씩 웃을때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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늠름한 물양귀비 13.03.17. 00:29
글쓴이
맞아요. 길걷다가 차가 오면 위험하다고 팔 끌어당겨줄 때...
나도 여자구나.. 라는 걸 느끼게 해줍니다.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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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많은 수련 13.03.17. 00:41
늠름한 물양귀비
이것두 스킨십이 적당해야해요 ㅠ 전 과~한 스킨십에기겁햇어요 티는 못내구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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늠름한 물양귀비 13.03.17. 00:42
돈많은 수련
이런거에도 과한스킨십이 잇나요? 보통 팔만 살짝 끌어주는거 아녓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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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많은 수련 13.03.17. 00:49
늠름한 물양귀비
ㅠ 차가 막 오고잇엇지만 거의 힘으루 안기듯 ㅠㅠ ? 그냥 매우 놀랏어요... ㅋㅋㅋㅋ 팔끌어주는건 항상 고맙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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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03.17. 00:51
돈많은 수련
안기듯 ㅋㅋㅋ그랬구나....ㅋㅋ두분다 당황하셨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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늠름한 물양귀비 13.03.17. 00:56
돈많은 수련
3가지를 생각할수있겠네요.
1. 차가 오고있어서 님이 다칠까봐 빨리, 세게 잡아당긴 경우
2. 남자가 그냥 힘이 세거나, 님이 넘 잘 넘어온 경우
3. 남자가 흑심 품었거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 0
돈많은 수련 13.03.17. 00:58
늠름한 물양귀비
ㅋㅋㅋㅋㅋㅋㅋ 탐구중이시닷 일번일꺼에요 그일잇구도 좋은 친구니까용 ㅋㅋ 저만 당황햇어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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늠름한 물양귀비 13.03.17. 01:01
돈많은 수련
어우.. 박력있다ㅠㅠ... 근데 진심으로 걱정해서 그런거라면 더욱 괜찮네요 ㅠㅠ
친구로 두기엔 아까운 친구를 두셧꾼요ㅠㅠㅠㅠㅠ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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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03.17. 00:46
돈많은 수련
그러게요 ㅜㅜ어떤 상황이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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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런한 쇠고비 13.03.16. 23:20
예상 외로 자상한 면모가 보이거나 남자다움이 느껴졌을 때..예를 들어 내가 추워서 남자애가 옷을 벗어줬는데 옷이 엄청 커서 헐렁거리는 소매 보며 "어, 얘 남자네..":뭐 그런 사소한거. 길가다가 장난 치느라 팔 만졌는데 단단할 때 "어, 얘 남자네." 내가 못하는 무거운거 번쩍 들 때 "얘 남자네.." 뭐 그런 경험..ㅎ 아 손에 팔뚝에 막 힘줄 튀어나오는거 봐도 얘 남자네..ㅎ
4 0
부지런한 쇠고비 13.03.16. 23:21
부지런한 쇠고비
오예 내 닉넴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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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03.16. 23:22
부지런한 쇠고비
얘 남자네..중독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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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런한 쇠고비 13.03.16. 23:23
글쓴이
얘 남자네...하는 남자는 이미 떠나간지 오래라는 슬픈 이야기가 구천을 향해 떠돌고 있습니다 그려...
0 0
건방진 개미취 13.03.16. 23:24
부지런한 쇠고비
ㅋㅋㅋㅋ내가 못드는 무거운게 없으면 나 남자네...ㅎ 인건가요? ㅠㅠ
2 0
부지런한 쇠고비 13.03.16. 23:25
건방진 개미취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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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능한 부처꽃 13.03.17. 00:27
건방진 개미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웃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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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많은 소나무 13.03.17. 09:10
건방진 개미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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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잔털제비꽃 13.03.16. 23:29
부지런한 쇠고비
ㅋㅋㅋㅋㅋㅋ옷소매 공감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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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종지나물 13.03.17. 00:05
부지런한 쇠고비
맞아요ㅋㅋ장난치다가 쳤는데 근육이고 단단하면 급 남자로 느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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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끈끈이주걱 13.03.16. 23:24
저도 차올때 슬쩍 스킨십하면서 챙겨줄때ㅋㅇ바로옆에 선 순간 듬직하다는 느낌이 들때 ??일단생각나는거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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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03.17. 01:02
냉정한 끈끈이주걱
듬직할 때 정말 설레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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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잔털제비꽃 13.03.16. 23:27
무심결에 쳐다봤는데 넓은 등판을 보고.... 아 얘도 남자였구나..하고 느꼈어요 ㅋㅋㅋㅋ뭔지모르게 듬직해보여서 ㅋㅋ
2 0
글쓴이 글쓴이 13.03.16. 23:28
뛰어난 잔털제비꽃
아 생각만해도 설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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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새팥 13.03.16. 23:30
뛰어난 잔털제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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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03.16. 23:32
부자 새팥
0 0
뛰어난 잔털제비꽃 13.03.16. 23:33
뛰어난 잔털제비꽃
ㅋㅋㅋ특히 셔츠? 입었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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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03.16. 23:41
뛰어난 잔털제비꽃
흰셔츠..떡벌어진 어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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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냄새나는 잔털제비꽃 13.03.17. 00:20
뛰어난 잔털제비꽃
하아 넓은 등짝 >.< 궁의 신군이 떠오르네요ㅋㅋㅋ
0 0
미운 야광나무 13.03.16. 23:29
나는 손에힘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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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03.16. 23:29
미운 야광나무
어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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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고광나무 13.03.16. 23:30
집에 잘 들어갔냐는 문자나 아프다고 할때 챙겨줄때 무거운거 들어줄때 구두 신었을때 많이 걷지않게 배려해줄때
0 0
글쓴이 글쓴이 13.03.16. 23:31
신선한 고광나무
무거운거 들어줄 때 남방 입고 접은 소매 밑으로 근육이 뙇..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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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고광나무 13.03.16. 23:33
신선한 고광나무
마자요!!!! 그리고 특히 어깨

어깨가 넓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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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새팥 13.03.16. 23:33
그럼 등판넓고 손에 힘줄있는데 얼굴이 별로인 남자는요? 는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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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03.16. 23:40
부자 새팥
얼굴은 스타일로 얼마든 커버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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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새팥 13.03.16. 23:42
글쓴이
자취방에 친구왓을때 그러더군요. 제가 머리감고 안경벗고 나오니까 저보고 와.. 니는 진짜 잘꾸미는거구나 이랫어요... 또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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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03.16. 23:45
부자 새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꾸미는 사람이 좋아요 ㅎㅎ
0 0
부자 새팥 13.03.16. 23:46
글쓴이
허나 역치는 존재하더라고요
0 0
미운 야광나무 13.03.16. 23:41
부자 새팥
내꺼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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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03.16. 23:42
미운 야광나무
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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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야광나무 13.03.16. 23:43
글쓴이
글쓴이님 말구요 ㅋㅋㅋㅋㅋㅋ;;; 촉촉한 새팥님요ㅡㅡ.. 저 여자거든요
0 0
글쓴이 글쓴이 13.03.16. 23:45
미운 야광나무
저도 여자예요..
0 0
미운 야광나무 13.03.16. 23:47
글쓴이
그니까 내꺼하자 이말 님한테 한거 아니라니까요 ㅋㅋㅋㅋㅋ 글쓴이님이 여잔거 알아요.
0 0
부자 새팥 13.03.16. 23:46
미운 야광나무
맘껏 가져가이소
0 0
부자 새팥 13.03.16. 23:43
미운 야광나무
흑흑
0 0
미운 야광나무 13.03.16. 23:46
부자 새팥
ㅋㅋㅋ감동의 눈물까지야..ㅎㅎ
0 0
서운한 삼잎국화 13.03.16. 23:36
오늘도 이렇게 글로 배웁니다
0 0
글쓴이 글쓴이 13.03.16. 23:49
서운한 삼잎국화
글로라도 배우니 다행이죠 ㅎㅎ
0 0
행복한 호두나무 13.03.16. 23:36
난 평소에 걍 캐쥬얼만 입고다니다가 갑자기 일있어서 정장 쫙빼입고 온날 완전 잘어울릴때요~
근데 정장이 잘 어울려야 한다는게 함정...ㅋㅋㅋ
0 0
글쓴이 글쓴이 13.03.16. 23:40
행복한 호두나무
웬만하면 정장은 다 잘어울리는 거 같아요 ㅋㅋ
0 0
행복한 호두나무 13.03.16. 23:41
글쓴이
키가 그래도 좀 되야 잘 어울리죠ㅎㅎ 제 주변에 남자라도 키가 작은 분들이 꽤 있어서..ㅠㅠ그분들께는 ㅈㅅ....
0 0
수줍은 칼란코에 13.03.16. 23:57
전 열정적인사람좋던데 ㅋㅋㅋㅋ 뭘하든 열정적인거 근데 또 심하게...집착정도라면 사절
0 0
허약한 초피나무 13.03.17. 00:12
내말에 유독 귀기울여줄때ㅋㅋㅋㅋ
술많이 못먹게하고 안주스윽챙겨줄때
2 0
글쓴이 글쓴이 13.03.17. 00:14
허약한 초피나무
ㅠㅠ전남친한테 술 많이 못먹게 보호해주는 모습에 반했었는데..
0 0
허약한 초피나무 13.03.17. 00:18
글쓴이
캬~~ 저도 동기가 첨으로 남자로 느껴진 순간이엿어요ㅋㅋㅋ
0 0
늠름한 물양귀비 13.03.17. 00:33
허약한 초피나무
하... 난 술잔에 술이 넘치도록 부어주더만.... ㅡㅡ
하....
0 0
허약한 초피나무 13.03.17. 00:43
늠름한 물양귀비
사랑하는만큼..,
0 0
늠름한 물양귀비 13.03.17. 00:44
허약한 초피나무
그런 위로식 장난 치지마셔욧!ㅠㅠㅠㅠ 제가더 초라해짐ㅠㅠ
0 0
돈많은 수련 13.03.17. 00:44
늠름한 물양귀비
술마시구 귀가길챙겨주는거도요. 매우 순수하게 걱정되서ㅋㅋㅋ
0 0
허약한 초피나무 13.03.17. 00:50
돈많은 수련
그러고보면 여자를 선덕이게 하는건 생각보다 쉬운거 같네요ㅋㅋㅋ
0 0
글쓴이 글쓴이 13.03.17. 00:50
허약한 초피나무
진심어린 걱정이죠 ㅎㅎ
0 0
늠름한 물양귀비 13.03.17. 00:58
글쓴이
근데 진심어린 걱정이면 괜찮은데, 그렇게 잘보이려고 챙겨주는 거는 티가나요. 아님 제가 눈치가 빠를수도 있겠죠..
0 0
글쓴이 글쓴이 13.03.17. 00:59
늠름한 물양귀비
그런거 티나면 귀엽지 않나요? ㅋㅋㅋ
제 경우에는 남자분이 챙겨주는게 너무 티나서 어리숙하고 귀여워보였어요
0 0
늠름한 물양귀비 13.03.17. 01:02
글쓴이
아니요.. 귀여운 경우도 있어요.
근데 제가 말하는건, 여자하나 건지려고 흑심제대로 품는 남자들 ㄴ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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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03.17. 01:05
늠름한 물양귀비
음 ㅋㅋㅋ 너무 선수같은 분들 말씀하시는 거죠?
0 0
늠름한 물양귀비 13.03.17. 01:07
글쓴이
아니아니요. 선수는 아닌데 그냥 속이 시꺼먼 애들요 ㅋㅋㅋㅋㅋㅋ
저런 사람들이 꼭 선수는 아니에요ㅋㅋㅋㅋㅋ
0 0
돈많은 수련 13.03.17. 00:53
제친구는 몸투시하던데 ㅋㅋㅋㅋㅋ 근육이 다보인데요 ㅋㅋ
저두 팔근육은 원츄해요 ㅋㅋㅋ 저희아빤 사위의 허벅지를보겟다구하심 ㅋㅋㅋㅋㅋ♡
0 0
글쓴이 글쓴이 13.03.17. 00:56
돈많은 수련
저도 허벅지근육 좋아요..울퉁불퉁은 싫지만 단단한거 좋아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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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많은 수련 13.03.17. 00:56
글쓴이
저두여 마른거보다는 튼튼하게조아용 헤헷^^*
0 0
섹시한 금붓꽃 13.03.17. 01:05
전화할때 의외의 중저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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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03.17. 01:08
섹시한 금붓꽃
아 ㅠㅠㅠ맞아요.....설리설리
목소리 좋은 남자분들은 카톡보다 전화를 자주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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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감한 동의나물 13.03.17. 02:59
개인적으론 처음부터 친구라고 생각한 남자는 이성으로 전혀 안느껴지던데 별 생각없던 사람같은 경우엔 내가 못하는걸 척척 해낼때나 무심하게 내가 하는일 도와줄때? 그리고 팔에 힘줄이 보일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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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중한 고마리 13.03.17. 07:58
헐..저는 카트라이더 잘하면 설레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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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많은 소나무 13.03.17. 09:12
정중한 고마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뭐죸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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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중한 고마리 13.03.17. 11:55
정중한 고마리
어릴때부터 크아 잘하는사람을 동경해왔거든요..카트도 비슷한거같아요 제가 드리프트를 못해서 그런지 박력있게 쉬프트 누르는사람 보면 정말 멋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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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03.17. 14:32
정중한 고마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도 게임 못해서 게임 잘하는 분들 멋있더라구요
물론 평소에 호감이던 경우에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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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돌양지꽃 13.03.18. 22:24
정중한 고마리
공감 전 롤 잘하는 사람 좋아옇ㅎㅎㅎㅎ 설렘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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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려다니는 헛개나무 13.03.17. 11:31
내가 잘 모르는 학문분야? 의 문제해결에 적극적으로 나설 때.. 건축이나..수학이나... 기계나 생명공학이나 그런쪽을 대충 아는거 말고요. 중언부언하지 않고 핵심을 찌르는 얘기하는거. 아는거 완전 꿰고 있는 그런거 넘 멋있어요..... 그리고 지적으로 수준높은 얘기하면서도 가르치거나 설교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하는 남자도 넘 멋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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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03.17. 11:33
끌려다니는 헛개나무
맞아요...내가 모르는걸 아는 남자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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