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의 태도
글쓴이
- 2017.03.14. 12:29
- 1301
아주머니나 할머니들을 만날때나 상대하면 대체로 친절한데 젊은 여성 분들은 왜 저한테 차갑게 구는 걸까요 제가 흉측하게 생긴 것도 아니고 잘생기진 않았지만 그냥 정상인인데 가게에서 뭘 살때나 병원에서 접수할때나 등등 대부분 저한테 차갑게 군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제가 예민한건지 아님 저한테 다른 문제가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매일 샤워도 하고 운동하고 공부하고 남들처럼 사는데 젊은 여자들 보기에 제 모습이 비정상적인 건지 하찮은 건지 여하튼 세상 살기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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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신경끄고 사는게 편해요 ㅋㅋㅋ 어짜피 난주에 기억도 못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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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다로운 겨우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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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그들이 불친절한거에요. 남자든 여자든 그런 사람 참 많아요 요즘. 그럴거면 서비스직 일을 하지말던가.. 괜히 잠깐 마주하는건데도 그런식으로 사람 기분 잡치는 인간들 참 많아요. 신경끄면 좋지만 저는 좀 짜증나면 그냥 그때그때 좋게 얘기해요 조금만 친절하게 해주시면 좋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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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노루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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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을 보면 왠지모르게 경계심이 생기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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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찌 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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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이 평범하게 대했다면 그 사람들이 별론거니까 크게 신경쓰지 마세요 그런 생각이 들 수 있는데 해드리고 싶은 말은 나쁜면이 자꾸 보이는 건 좋지 않아요 그냥 나랑 별 상관 없으면 넘어가시고 좋은게 좋은거라고 생각하면서 주변사람들에게 잘하면 됩니다 본인은 잘하고 있어요 자랑스런 부산대인 아닙니까 지금처럼하면 잘 될거에요 본인을 위해 좀 더 욕심내셔도 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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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픈 남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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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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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폭한 흰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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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 너무 잘생기셔서 여자분들이 긴장해서 그런 것일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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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한 참다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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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 너무 깊게생각하는거 아님? 밖에서 만나는 사람들이 다 사무적일 수 밖에 없죠 사교모임에서 만난거 아닌이상.. 어른들이야 나이들면서 넉살좋아지는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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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별난 삽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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