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하신 남자선배가
- 2013.03.18. 11:03
- 2124
저 보러 부산까지 오고 밥도 사주시고 커피도 사주시고(커피는 제가 사겠다는데 계속 거절하셨어요 ㅠㅠ)
집에 가는 택시도 잡아서 택시비까지 대신 내주시는데
이거 저한테 호감있는 거 맞나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기쁜 개옻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처절한 쉬땅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취업한 선배로서 밥이나 커피 정도는 사줄 수 있어도 택시비까지 내준다라..?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거대한 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청아한 털진달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질긴 만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아픈 불두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슬픈 꽃마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다친 미모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촉박한 네펜데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육중한 보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초조한 머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활달한 모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맞음...좋아하는 동생한테 난 저렇게까지 해주지는 않아요.......저렇게 해주고 싶은 마음도 안생김...
일단 조금 부담을 주면 다음에 또 만나겠지하는 환상있는듯해용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해괴한 감국]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일등 석곡]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고고한 타래난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처절한 애기똥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잉여 노랑코스모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