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물어보고싶은데..
글쓴이
- 2013.03.18. 23:01
- 1897
번호물어보고싶은데
여자분이 나보다 나이가 많아서ㅠㅠ(정확한 나이는 노코멘트)
나혼자? 아니면 서로?(는 꿈) 눈치만 보는중이네요. 1년이 지났는데 도대체 타이밍을 못잡고있습니다..
매번 눈마주치고피하고를 반복하다보니 분명히 저를 인지하고 있긴 한것같은데
같이 다니는 형들 보면-남친은 아닌것같은데-기럭지나 어깨나 외모나 이런면에서 넘사벽..
그런 상황에서 전 그저 한명의 남동생이 될것이 뻔해서, 더더욱 비참해질까봐
갈수록 더더욱 말걸기가 힘들어지고 있어요(라고 느끼고 있어요)
어떻게 되었든간에 1년은 더 봐야되는사람이기도하고
저 스스로도 이해가 안되기도하고 그래서...........
사실 이런거 전부다 핑계입니다 엉엉
이상 소심한 남자의 넋두리였습니다
권한이 없습니다.
물어보세요 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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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붉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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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붉나무
저기요.. 제가 예전부터 그쪽에게 관심이 있어서 그런데.. 번호좀 주실수 있나요?
저도 이러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으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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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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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저도 같은 상황인데 허허 전 4년째입니다 ㅜㅜㅜㅜㅜㅜㅜㅠㅠㅠ 힘내요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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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붉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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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당장 물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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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자작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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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자작나무
그럴려고 했는데 오늘도 실패ㅠㅠ
눈을 못쳐다보겠어요 엉엉
눈을 못쳐다보겠어요 엉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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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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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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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별난 털진득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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