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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7.03.22. 00:38
- 1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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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그런 사람들 있죠. 남 잘 되는 거 못 보고 입 가벼운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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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활한 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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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몰아가고 난리치는 게 폭력이라는걸 몰라요. 그냥 얘기하세요. 너네가 난리쳐서 있는 정도 떨어졌다. 그만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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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활한 자라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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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사람 몇명이 분위기 몰아가는게 늘 있죠
배아파서 일부러 그러는듯
배아파서 일부러 그러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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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긴 졸참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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