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란

글쓴이2017.03.26 21:43조회 수 635추천 수 1댓글 2

    • 글자 크기
연애를 안한지 어느덧 1년이 다 되어간다
연애를 하면 상대방에게 쓰는시간과 마음 그리고 돈. 그것들이 내 일상을 송두리째 바꾼다 상대방이 있어서 좋은점은 외롭지 아니하며 다양한 감정들로 삶이 윤택해진다 안좋은점은 쓸데없는 시간과 돈이 낭비되는것이다 물론 연애당시는 낭비라고 느끼지 않지만....
어느덧 나이를 먹고 학교에 지나가는 커플들을 보면 마냥부럽다 아무조건없이 연애할 수 있는 나이
나는 왜 저 나이때 교내 연애를 못했을까 하는 아련한 미련이 학교를 등하교 할때마다 문득 떠오르곤 한다
물론 용기도 외모도 재력도 성격도 운도 그 모든게 뒷받침되지않았을 것이다 마지막 학기 대학교에서의 추억을 쌓고싶다는 허무맹랭한 꿈을 꾸며 이렇게 글 한번 써보니 마음이 가라앉는다 대학생여러분 졸업을 앞두고 못해본 일들에 미련이 남을 것입니다 저처럼 그때가되어 후회해본들 미련한 짓이니 남자분들은 용기를 가지고 여자분들은 배려늘 넓혀 좋은 연애 많이 해보시기바랍니다 화이팅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58754 18 아픈 히아신스 2015.12.18
58753 1 키큰 백송 2015.03.26
58752 9 특이한 메꽃 2018.08.01
58751 2 까다로운 흰털제비꽃 2016.08.03
58750 8 치밀한 목화 2017.03.27
58749 4 싸늘한 달뿌리풀 2014.12.18
58748 5 화사한 병꽃나무 2015.06.15
58747 2 섹시한 작살나무 2018.01.31
58746 7 방구쟁이 제비꽃 2018.11.13
58745 2 예쁜 눈괴불주머니 2022.03.25
58744 30 화난 베고니아 2016.06.26
58743 7 겸손한 미국실새삼 2014.11.15
58742 3 늠름한 부겐빌레아 2013.04.06
58741 24 착실한 논냉이 2016.04.04
58740 8 유치한 닥나무 2016.04.02
58739 3 착한 네펜데스 2019.05.15
58738 1 힘좋은 미국쑥부쟁이 2016.12.20
58737 35 난감한 하늘말나리 2020.12.22
58736 8 뚱뚱한 골풀 2021.07.05
58735 5 도도한 물레나물 2017.04.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