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매 고민
- 2017.03.27. 12:14
- 2670
전 163cm에 46kg이예요
그래서 가슴이 정말 정말 작아요
그런데 제가 입는 속옷들이 일부러 뽕을 넣지 않아도 컵이 작다보니 어느정도 기본적으로 속옷자체적으로 내재된 뽕이 있어요
그래서 겉으로 봐선 어느정도 볼륨감이있어보여서 남자친구가 실제로 관계를 가지면 실망할것같아서...
본의 아니게 속인것같은 느낌이라서..
남자분들 겉으로 봤을땐 볼륨감이 있을것같은데 실상은 그렇지 않을때 많이 실망스럽나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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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묘한 향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가슴에 집착 많이 하는사람 말고는 막 싫어지거나 그정돈 아니고 살짝 실망? 아쉬운 정도? 걱정할 필욘 없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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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별난 천수국]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미 실망하고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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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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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늘한 금식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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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한 생강]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래서 보통 상상하거든요. 겉으로 보이는 데서 어느정도 차있겠거니 짐작하는데, 벗겨보니 생각보다 비어있으면 솔직히 실망스럽긴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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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리아트리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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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많은 큰꽃으아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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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꽃며느리밥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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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감한 갯완두]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아스팔트형 몸매라도 다리나 엉덩이 등등 운동으로 체형 커버 가능할 수 있음.
슬렌더 체형이 이상형인 사람있음..
옷으로 커버 가능한 것이 사람의 외모.
다른 매력 포인트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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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오미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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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방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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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달한 쇠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여친이 마른몸매라면 가슴없을거란거 감안하고 만나는걸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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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연한 조록싸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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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폭한 쉬땅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속이셨다니 오히려 더 많이 실망할듯.
진심 님을 비꼬려고하는게 아니라 저같아도
위에 대머리댓글처럼 느낄거같아요.
와 내여친 몸매좋다. 궁금하다.. 이러고 기대하고있을거
아닙니까. 애초에 없었으면 아그냥 내여친귀엽다
이러고말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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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족두리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즉 대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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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질 땅비싸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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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거운 닥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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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속속이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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