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사람이 생겼는데.
글쓴이
- 2013.03.20. 17:14
- 1445
아무것도 손에 잡히질 않네요.
모쏠은 아니지만, 꽤 오랫동안 차이기만 한 서글픈 남자라 이번에는 그저 지켜만 보고싶은게 솔직한 심정이에유.
자신감은 점점 떨어지고 나이만 점점 먹어가니까 이래저래 가슴만 아프고 외로움에 사무치고 차라리 좋아하질 말걸!!#$!#$!$$!
눈이라도 자주 마주쳤음 좋겠지만, 그댄 먼곳만 보네요. 아니 날 보질 않아!! ㅜㅜ
답답해서 썼어요,
봄이 좋긴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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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대신 적으신 건가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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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백당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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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백당나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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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피나는 홑왕원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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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저네요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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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더위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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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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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한 고욤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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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이리 못났나요 다들 크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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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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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은 마주치지만 용기가 없어서 말걸지못하는 남자도 여기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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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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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년동안 눈만 마주친 ㅂㅅ 여기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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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한 봉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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