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내기분들은 여자를 어케 대하나요 ㅠㅠ
글쓴이
- 2013.03.20. 20:47
- 1420
안녕하세요
전 새내기입니다.
저희과에 제가좋아하는 사람이 생겼어요.
활짝웃는 모습이 이쁘더라구요..
근데 문제는 걔한테 말을 못걸겠어요 부끄러워서.
다른 새내기분들은 어떠신가요?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한테는 말 많이 걸게되나요?
아니면 저처럼 다른 이성친구와는 편하게 지내도
좋아하는 사람앞에 서면 말못하고 막 그러나요?
저만 그러는거 같아서 좀 그렇네요...
다른 분들은 어떠셨나요?
새내기들이나 새내기때의 추억을 되살려서
경험좀 말씀해주세요 ㅠㅠ
권한이 없습니다.
저도차마 부끄러워서 말을 잘 못걸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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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때죽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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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때죽나무
그럼 좋아하는 사람 말고 다른 여자들하고는 말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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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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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팔리는건 몇주면 웃어넘기며 끝나지만 고백하지 않았던건 두고두고 기억에 남아서 항상 자책하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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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뭇한 나팔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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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과면 함부로 고백 ㄴ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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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난 흰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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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풋풋해라 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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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스있는 새머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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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자리 앉기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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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한 민백미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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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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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가래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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