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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2017.04.04 22:05조회 수 453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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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름에 한두어번이 뭐가 많음;;;
  • 이정도면 병인데;;
  • 연락이 안되는 것도 아니고 비위도 잘 맞춰주는 것 같고 단순히 술자리를 갖는게 싫으시단건데 적어도 회식자리 만큼은 이해해주셔야 될 것 같네요 남자친구분이 좋아서 필참하겠습니까 어떻게 보시면 업무의 연장입니다 친구나 형들과의 자리는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방안일 것이고요 물론 잦은만큼 싫으신 마음은 어느정도 이해합니다 그렇더라도 여자문제나 인사불성이 되는 등 트러블은 문맥상 없어보인다고 생각이 듭니다 정 싫으시다면 두 분 만나셨을 때 진지하게 어느정도 조율해 보셔야 겠네요
  • @추운 뽀리뱅이
    제가 요즘 감정적으로 너무 예민해져서그런지.. 싫어하면 안되는거 아는데 마음이 너무 불편해서 글로 적어봤어요ㅠㅠ역시 제가 문젠거같네요ㅜ
  • @추운 뽀리뱅이
    댓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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