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쓴이2017.04.06 20:44조회 수 1119추천 수 1댓글 5

    • 글자 크기
.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여자가 먼저 다가오지않는이상 남자가 다가가는건 쓰레기죠 ㅎ...
  • 님이 그 남친의 입장이 되어보세요

    아니면 님 어머님께 어떤 직장 동료가 치근덕댄다고 생각해보세요
  • ㅋㅋㅋㅋㅋ뺏으면 나중에 다른사람한테 뺏김
    그런여자인거고 다른남자 한테맘주는 여자가 좋으신가요 그여자분을 그런사람으로 만들지않게 적당한 선을 지키세요 뭔 진짜 내여친주변에 저런놈잇으면 아굴창 몽키스페너로 후려버린다 인성 개막장이네 글쓴이
  • 걍 접으세요. 진짜 비추....그 남친분 입장도 생각해보시고 그 남친이랑 헤어지고 글쓴이분한테 여성분이 오신다고 해도 그냥 그런 여자입니다...자기 남자 아낄줄 모르고 다른 남자한테 마음주는?? 그런 사람 만나봤자 좋을거 없어요.
  • 헤어질때를 기다리며 옆을 지키시건지 대쉬하는건아닌거같아요 그러다가 지금 관계까지 흐려지네요
    정말 좋다면 묵묵히 바라보시는게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58754 18 아픈 히아신스 2015.12.18
58753 1 키큰 백송 2015.03.26
58752 9 특이한 메꽃 2018.08.01
58751 2 까다로운 흰털제비꽃 2016.08.03
58750 8 치밀한 목화 2017.03.27
58749 4 싸늘한 달뿌리풀 2014.12.18
58748 5 화사한 병꽃나무 2015.06.15
58747 2 섹시한 작살나무 2018.01.31
58746 7 방구쟁이 제비꽃 2018.11.13
58745 2 예쁜 눈괴불주머니 2022.03.25
58744 30 화난 베고니아 2016.06.26
58743 7 겸손한 미국실새삼 2014.11.15
58742 3 늠름한 부겐빌레아 2013.04.06
58741 24 착실한 논냉이 2016.04.04
58740 8 유치한 닥나무 2016.04.02
58739 3 착한 네펜데스 2019.05.15
58738 1 힘좋은 미국쑥부쟁이 2016.12.20
58737 35 난감한 하늘말나리 2020.12.22
58736 8 뚱뚱한 골풀 2021.07.05
58735 5 도도한 물레나물 2017.04.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