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사귀기가 두려워요ㅠㅠ
- 2013.03.21. 18:02
- 2396
대표적으로 전 여친 까는건데요....
아 방금 들었는데 너무 충격임ㄷㄷㄷ
이번 신입생이랑 사귄 남자가 모텔 가서 신나게 했는데ㅋㅋㅋ 담날 남자가 모르는 선배랑 자취방 들어가는걸 친구가 봤다니ㅎㅎㅎ 그걸로 싸웟네 다시 둘이 모텔가서 화해했네....
수준 정말 낮더군요
그러면서 헤어졋네 지금 보니 그x 완전 걸레다고 앞에 있는 친구한테 00이 소개시켜달라 하니 00이도 클럽 맨날 다니는 걸레라면서 결혼하면 누구애인지도 구분 못할거라니
여자를 너무 비하하더군요-_-
이런 비슷한 이야기 엿듣는거 세번정도 되는데
성급하게 일반화 하면 안되지만 남자들 심리 왜이러죠 정말.....
더더욱 연애하기가 두렵네요ㅠㅠ
그래서 그런지 전 남친과 키스도 못하고 손만 잡앗네요ㅎㅎㅎㅎ
제발 저의 님은 이러지 않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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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로운 꿩의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건 확실함 여자는 말하면서 살아가는 동물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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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한 인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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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워 하지말고 사람보는 눈을 키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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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한 물아카시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말씀하신 내용에 나오는 남자는 무슨말을해는지 정확하게 모르겠어서 뭐라 판단은 못하겠는데
거기나오는 여자는그냥 있는그대로의 평가를 받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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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상한 비비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본문에도 그런말없고,
제 댓글에도 그런말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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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긴 피소스테기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제가 알바할 때 그런 대화를 너무 많이들어서
다신 남자손님 많은 알바 안하겠다고 다짐했었어요
20대뿐만 아니라 30대 남자테이블에서도 그런 얘기 많이 합니다
그런 얘기안하는 개념있는 분들도 많이 있겠지만
아닌사람들도 많다는 거 꼭 아시고
누구 사귈때 신중한 선택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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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상한 비비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카페일할때보면 누군뭐사주고하는데 내남친은 겨우이거 등등
티비에서보는게 현실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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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붉은토끼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딴사람왜신경씀? 남자도 여자도 저런식으로 몰아가면 도찐개찐임
자기말날사람만 잘살펴보고만나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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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붉은토끼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본인이 사귈남자만 잘 고르면 되는겁니다
제주변엔 저런식으로 얘기하는친구가 하나도없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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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 남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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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한 꽃댕강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제가 그런만 하겠습니다
싸잡아서 남자라 하지말고 몇몇남자라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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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향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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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설픈 갈참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비슷한걸 몇번이나 들었는지.. 난 전남친 아무리 좋아도 키스이상은 죽어도 못나가겠던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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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박한 박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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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한 사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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