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학생 오빠가 좋아요
글쓴이
- 2013.03.21. 21:10
- 2079
이번에 복학하신 오빠가 맘에 드는데 어떻게 꼬실 수? 있을까요? 동아리방에서 가끔 보긴 하는데 친구분들이랑 항상 같이 계셔셔 말걸기가 쉽지 않네요
권한이 없습니다.
여자가 먼저 들이대면 좀 그럼. 남자들은 솔직히 좀 가볍게 보는 애들도 있음. 그러므로 티를 내시길. 카톡이나 연락도 간간이 하고, 관심있다는 걸 어필해서, 반강제적으로(?) 그남자가 님 좋다고 말을 토해내게 유도하세요. 그런 현명한 여성이 되시길.
0
1
재미있는 광대수염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재미있는 광대수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재미있는 광대수염
아 내가 썼지만 진짜 잘썼다. 그래 마음은 이렇게 표시해야하는거임.
0
0
재미있는 광대수염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재미있는 광대수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재미있는 광대수염
ㄴ별로 비추. 처음부터 밀당질 ㄴㄴ여
0
0
어두운 까치박달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어두운 까치박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어두운 까치박달
ㄴㄴ 밀당은 아님. 저건 서로 즐거울 썸씽을 만들어가라는건데 왜그럼ㅋ
0
0
재미있는 광대수염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재미있는 광대수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재미있는 광대수염
반강제적으로 그 말을 토해내게 유도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는거죠?ㅠㅠㅠ
0
0
초조한 홑왕원추리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초조한 홑왕원추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초조한 홑왕원추리
그러니 살짝살짝 어필을 하라는 것인데, 그것 딱히 뭐라 말하기 어려움. 이 여자애가 나를 좋아한다 이런 느낌이 들면서, 남자 눈에 예쁘게 비춰줘야함.
0
0
재미있는 광대수염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재미있는 광대수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술한잔 사르달래믄 댐.
1
0
병걸린 뽕나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병걸린 뽕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병걸린 뽕나무
쩐다... ㅋㅋ
0
0
섹시한 마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섹시한 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