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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4.09.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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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관이 다르다면 한쪽은 그 부분에 관한 모든것을 포기해야 하는 경우니까요
아니면 서로 양보해서...
좀 지저분한 표현이기는 하지만 합의를 봐서 구강성교까지만 허락하겠다 라던지....
물론 혼전순결의 범위가 어디까지인가 하는 문제가 우선적으로 고려되어야 하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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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한 흰털제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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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땐 넘 사랑해서 ㅠㅠ 지금은 그런 생각 가지신 분이랑은 오래 힘들겠지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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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절한 산수국]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정말 단순히 궁금해서 물어봅니다
키스까지만되는건지 어디까지되는건지 정확히기준이있는건지잘몰라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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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꿩의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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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입제외 수락을 한들 관계 못하는 것을 참지 못하는데
삽입을 안하는 건 참을 수 있는건가요?그건 별개인건가요?잘 이해가 안가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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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근본적인 욕구는 채워주지 못한다는 큰 프레임은 벗어나지 못하는데
남자친구분이 어떤 결심을 하실지는 모르겠지만
섹스를 못하니까 헤어져야겠다고 결심을 하셨다면
삽입을 제외한 성교를 해준다고 한들 그 이별의 기간을 좀더 뒤로 미룰 수 는 있겠지만
근본적인 해결책이라고 보기엔 어렵지 않을까 하는 제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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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큰 피소스테기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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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선택의 기로에 서계신것같은데
all or none의 형태로 가야될것같아요.
괜히 남친에게는 미안하고 헤어지긴싫고
혼전순결은 지키고싶어서 뭐.. 입으로하든 뭘하든
해버리면 님도 가치관을 지킨것도아니고, 안지킨것도 아니고. 상처는 상처대로 받으실거고.
남친도 이건무슨 한것도 아니고 안한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완전히 오픈한다쳐도 관계할때마다
남친이 엄청 미안해지게 시체마냥 있거나
우울함(?)을 표출해버리면... 남친분도 굉장히 신경쓰이실거고.
그렇게 생각합니다...
하려면 님도 좋은사람이랑 좋은시간 보낸다고 생각하고 즐기시고
안할거면 그냥 아예안하고 플라토닉사랑을 지키기위해
다른형태의 매력을 보여준다던지. 하시는게 현명하신것같아요!!
그럼 좋은 선택하셔서 후회없는 연애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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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여자친구가 혼전순결을 주장했을때 당황스러운 마음 = 정상
3.(글쓴이든,남자친구든) "다시 생각해보면 안될까?" = 정상
4. 가치관의 차이로 이별 = 정상
전부정상...
베스트는 남친이 이해를 해주고 기다려주는거겠지만
솔직히 20대초반, 끽해야 20대중반의 연애에서 결혼을 생각하는건 어불성설인것 같고
그걸 남친에게 기다리라고 하는것은 고문(?)인것도 사실..
남자친구의 마음을 맞춰주고싶은 마음이 더 크면 오픈하시는거고
아니면 이별하시는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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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큰 피소스테기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하지만 만난지 얼마되지 않았고 제가 아직 학생인지라
결혼을 생각하는 건 말이 안되긴 하네요ㅠㅠ
고문..큰 고문인거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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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홀한 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현실적으로 중대한 결격사유(?) 중 하나인건 맞는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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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큰 피소스테기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는 만약에 상대가 혼전순결 주장하면 지켜줄거같아요
꼭 혼전순결끼리 만나야하는건 아닌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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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설픈 독일가문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타협점이라는게 없죠
헤어질수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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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영산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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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한 뜰보리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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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결한 꽝꽝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남자친구의 가치관이 섹스주의면 존중가능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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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등 뽕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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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도박인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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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로서는 해결방안이 떠오르지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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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랄한 굴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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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달리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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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잖은 우산이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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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랄한 굴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연애는 하면서 섹스는 안한다는건 이해가 안되네요
진정한 의미의 혼전순결은 수녀들처럼 남자와 관련된 행동은 아무것도 안하는게 맞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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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스있는 구절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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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근한 바랭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물론 사랑하는 사람과 관계를 가지고 싶은건
사람이라면 당연히 느끼는거라고 저도 생각합니다. 저도 그렇구요.
하지만 단순히 이성과 연애를 한다고 해서 아이를 가지거나 할 가능성이 생기진 않죠.
반면 관계를 갖는다는 건 아무리 피임을 한다고 해도
작은 확률으르라도 책임을 져야할 상황이 생길 수 있다는 가정하에 하게 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저는 둘 사이에 아이가 생겨도 좋을만큼 확신이 드는 분과 또 그에 대해 책임을 질 수 있는 상황이 갖추어졌을 때 관계를 가지고 싶은 것이구요.
저 두가지 조건이 성립하는게 결혼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혼전에는 관계를 갖고 싶어도 참고 싶은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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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혼전순결 하려면 사귐 자체를 안해야 된다고 봅니다.
누구는 이성과 만나는 것이 임신의 가능성이 있다라고 생각 할 수도 있고 또 누군가는 피임만 잘 하면 임신의 가능성은 전혀 없다고도 생각 할 수 있지요. 누가 정해놓은 기준이 없는데 그걸 성관계라는걸로 정해서 '나는 혼전 순결이야' 이렇게 말하는게 어불성설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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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마려운 느티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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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바랭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진짜 사랑하는 남자친구 만나서 둘다 처음으로 같이했는데 정말 좋아요
왜 굳이 혼전순결을 하는지....해보면 이해하기 힘들듯해용. 섹스없는 사랑은 진짜 사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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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홀한 둥근바위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확고한 가치관을 가지셨으면 혼전순결인 글쓴이님을 아껴주고 똑같은 가치관을 가지신 남성분을 만나시면 행복하시겠네용
각자 의견 존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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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홀한 둥근바위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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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피나는 멍석딸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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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렵한 황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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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쟁이 과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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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밀한 수크령]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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