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지못하는데 다른 사람만난다는것

글쓴이2017.04.12 03:54조회 수 1192추천 수 1댓글 2

    • 글자 크기
아직 전 남자친구를 잊지못하겠어요.. 남친이 바람을 많이 펴서 헤어졌지만 그래도 미련이 있네요.
근데 최근에 아시는분 소개로 같은 업계 직장인을 만났는데 정말 저한테 잘 해주시고 자신의 시간을 많이 쏟아주세요...호감은 저도 물론 생겼고요.
전 제 마음속에 아직 전남친이 남아있는데 이게 잘하는건지 잘 모르겠어요.
이분한테 큰 실례인거 같아서 마음이 복잡해요.
그래서 우선은 거절하는 반응을 내비쳤고 그분은 연락이 더이상 안오십니다. 근데 이기적이지만 전남친과 그 분 둘다 생각이나네요...
저도 절 잘 모르겠어요. 글의 맥락은 없지만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이미 거절하는 의사 비친상황에서 그썸도 끝난거 아닐까요. 만약 계속 이어졌더래도 그거 나름대로 스트레스 엄청 받았을거에요. 애초에 이성적으로 좋아하는 마음이 아닌거 같은걸요. 계속 그분이 생각나는건 단지사랑받고싶은 마음에 생긴 아쉬움일겁니다. 시간이 지나면 곧 해결될거에요.
  • 전남친한테 연락해보세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58754 18 아픈 히아신스 2015.12.18
58753 1 키큰 백송 2015.03.26
58752 9 특이한 메꽃 2018.08.01
58751 2 까다로운 흰털제비꽃 2016.08.03
58750 8 치밀한 목화 2017.03.27
58749 4 싸늘한 달뿌리풀 2014.12.18
58748 5 화사한 병꽃나무 2015.06.15
58747 2 섹시한 작살나무 2018.01.31
58746 7 방구쟁이 제비꽃 2018.11.13
58745 2 예쁜 눈괴불주머니 2022.03.25
58744 30 화난 베고니아 2016.06.26
58743 7 겸손한 미국실새삼 2014.11.15
58742 3 늠름한 부겐빌레아 2013.04.06
58741 24 착실한 논냉이 2016.04.04
58740 8 유치한 닥나무 2016.04.02
58739 3 착한 네펜데스 2019.05.15
58738 1 힘좋은 미국쑥부쟁이 2016.12.20
58737 35 난감한 하늘말나리 2020.12.22
58736 8 뚱뚱한 골풀 2021.07.05
58735 5 도도한 물레나물 2017.04.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