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날 좋아하는 사람한테 흥미가 식을까요..?
- 2017.04.13. 18:16
- 6896
그사람이 나한테 호감을 표하기 시작하면
얼굴 보기만 해도 좋아죽던게 좀..식더라고요 ㅠㅠ
심하면 관심 확 떨어져서 거부감 들기도 하고요.
살면서 애정결핍이란 말 들어본적도없고 스스로 그렇다고 단 한번도 생각 안해봤는데
왜이럴까요? 다들 조금씩 그러세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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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문장 다시 읽어보니 이상해서 덧붙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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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관계가 좀 발전할려고 하면 제가 끊어내버려서 계속 솔로네요.. 언제쯤 연애를 할 수 있을지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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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한 구기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항상 이 시기를 잘 거치면 더 돈독해지더라구요..
그래서 이번에는 저도 밀어내지 않아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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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한 감자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실제로 자존감 되게 낮구요 ㅠㅠ
여전히 그분에 대한 생각은 같은데 마음이 참 그러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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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황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자꾸 스킨십 하려고 하신다거나.. 불쑥불쑥 방문열고 자꾸 5분에 한번씩 들어오신다거나
그래서 애정이란것에 대해 좀 부담감?같은게 있어요.
그것때문인것 같기도 하네요ㅠ
답변 감사합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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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천남성]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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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인연을 못만나셔서 그런것 같으니 너무 걱정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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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이라고 말넘심 ㅠㅠ
바람은 진짜 제 사전에 절대 없고요 ㅠㅠ 그런 도덕관념은 지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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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걸린 터리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렇게 말하시니까 뭔가 확 다가오네요 ㅠㅠ
제가 조아하는 사람이 조아해 주는게 진짜 복인데..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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ㅜㅜ 답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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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가장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인거 같아요. 뭐 바뀔 수야 있겠지만 어려울 듯..
때가 되면 급해져서 개선될수도 있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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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미역줄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제가 예전에 그랫는데 지금 만나는 남친은 그냥 사람 됨됨이를 봣어요 얼굴은 사실 잘생기진 않았지만 가준을 낮추고 구사람의 마음을 봣어요 그래서 만날수록 더더 좋아지는게 있더라구요
그전엔 제가 맘에 들고 좋다는 사람은 그냥 분위기나 느낌이 내스퇄이라 찍거나 좋다는 표현했지만 그건 이미지일뿐 정말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은 아니더라구요
님도 그런건아닐지 싶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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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얼레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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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세열단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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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좋은 산수유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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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냄새나는 멍석딸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글쓴님 같은 고민도 해봤는데 아직 나이도 어리고 연애 기회야 얼마든지 있다는 생각에 크게 신경쓰진 않았어요
그러다가 20대 중반 무렵 정말 제 이상형에 맞는 남자를 짝사랑 하다가 겨우 꼬셔서(?) 사귀게 됐는데 한번도 그런느낌 안들고 여태 잘 만나고 있어요. 예전에 제가 호감을 잠깐 가졌다가 싫어진 느낌이 들었던 애들을 생각하면...제 이상형은 아니었는데 그냥 우연한 계기로 잠깐 이성으로 보였던 것 같네요. 나중에 글쓴님도 정말 좋아하는분 만나면 바뀔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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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렵한 병아리난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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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변산바람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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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담쟁이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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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좋아하는 사람이 저 좋아해주면 완전 행복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