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람 생각이나네요...
글쓴이
- 2017.04.14. 23:27
- 1377
전남친 잊었다고 생각해서 친한 언니한테 소개받았는데, 정말 잘 해주고 신뢰도 많이 보여줬어요...
그래서 오빠랑 사귀게 됐는데 자꾸 오빠 모습에서 전남친 모습이 보였어요.. 진짜 잘 해준거 하나없는 사람이었는데도.. 오빠 앞에서 그 사람 이야기도 하고.. 그게 오빠한텐 상천지도 모르고ㅜ
오빠한테 예의가 아닌거 같아서 1달만에 헤어지자했고 계속 잡았지만 결국 그렇게 3개월이 흘렀네요.
그게 이제와서 후회되요.. 오빠같은 사람 다시 만나기 어려울거고 아직도 만날때마다 항상 웃어주던 그 모습이 잊혀지지 않아요ㅜㅜ
정말 스쳐가는 인연 하나 때문에 소중한 인연을 놓쳐버린거 같아요. 다시 용기내서 연락하고 싶은데 제가 그래도 되는걸까요?? 조언 좀 부탁드려요ㅜ
그래서 오빠랑 사귀게 됐는데 자꾸 오빠 모습에서 전남친 모습이 보였어요.. 진짜 잘 해준거 하나없는 사람이었는데도.. 오빠 앞에서 그 사람 이야기도 하고.. 그게 오빠한텐 상천지도 모르고ㅜ
오빠한테 예의가 아닌거 같아서 1달만에 헤어지자했고 계속 잡았지만 결국 그렇게 3개월이 흘렀네요.
그게 이제와서 후회되요.. 오빠같은 사람 다시 만나기 어려울거고 아직도 만날때마다 항상 웃어주던 그 모습이 잊혀지지 않아요ㅜㅜ
정말 스쳐가는 인연 하나 때문에 소중한 인연을 놓쳐버린거 같아요. 다시 용기내서 연락하고 싶은데 제가 그래도 되는걸까요?? 조언 좀 부탁드려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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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꼬리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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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꼬리풀
감사해요..이미 답을 알고 있었는지도 모르지만 이렇게 직접 말씀해주시니 단념하는게 그사람 위한 일이 맞는거 같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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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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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연락하세요 하시고 잘되시면 더 잘해주면 되죠 미안한거까지 그사람이랑 현제 아무 관계도 아닌데 왜 위해주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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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홀한 산오이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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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깝네요.. 이미 지나간일 되돌릴 수 없고 답은 이미 아시는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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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늘한 유자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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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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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한 봉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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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남자 불쌍하지도 않으세요 ?
그 남자는 당신같은 사람이랑 사귀면 안됩니다.
더 좋은 여자 만나야죠.
전남친 생각난다고 다음남자에게 한풀이하셨는데
무슨염치로 만나시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