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사람으로 잊는다는 것도 그거 나름
글쓴이
- 2017.04.15. 23:57
- 1109
소개팅 받으면 받을수록
나 좋다는 사람 많으면 많을수록 그 친구가 계속 생각나네요
너무 매달려서 이젠 잡지도 못하는 그 친구 에휴
나 좋다는 사람 많으면 많을수록 그 친구가 계속 생각나네요
너무 매달려서 이젠 잡지도 못하는 그 친구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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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다른 사랑으로 잊혀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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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봄구슬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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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을 준비가 돼야 잊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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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친 박주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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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친 박주가리
대체 그게 언제되는 건지.... 잊으려고 애써도 새로운 이성을 만나면 또 떠올라요 저도 미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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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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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가슴이 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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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뭇한 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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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눈에 차는 사람이 없어서 그런 거에요. 마음에 드는 사람 생기면 언제 그랬냐는 듯이 생각도 안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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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쎈 미모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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