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헤어지고 한탄하는글
글쓴이
- 2017.04.16.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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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이 저를 서운하게도 많이 했고 마음도 식었다고 느껴져서 헤어졌습니다 헤어진 거 후회도 없고 이성적으로 잘 헤어졌다고 생각하는데 마음이 아픈 건 어쩔 수 없네요 연애를 많이 해봤는데 헤어지고 마음이 '아프다'고 느껴지는 건 오랜만입니다 제가 감당하고 추스려야 한다는 건 누구보다 잘 아는데 저도 여기 왜 끄적이고 있는지 모르겠어요..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ㅠㅠ..
권한이 없습니다.
배프로 공감합니다ㅠㅡㅠ 오히려 이런 시험기간에 저혼자 이러는가싶어 더 힘들었는데.. 그냥 뭔가 인생이 이런건가 싶네요ㅋㄱㅋㅋㅎㅎ 우리 힘내여.. 더 좋은 사람 곧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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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냥한 황벽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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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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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냥한 황벽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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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얘긴줄..저 아까 마이러버신천해도 되겟냐고 글쓴 글쓴이입니당ㅜㅜ 힘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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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좋은 솔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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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담쓰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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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많은 털진득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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