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다
글쓴이
- 2017.04.19. 19:45
- 667
내 가슴이...
좋아했었던 너가
키큰 잘생긴 남자와
웃으며 같이 걷는 모습을 보고
나는 그저 조용히 고개를 숙이며
네가 행복하기를 바란다...
좋아했었던 너가
키큰 잘생긴 남자와
웃으며 같이 걷는 모습을 보고
나는 그저 조용히 고개를 숙이며
네가 행복하기를 바란다...
권한이 없습니다.
힘내셈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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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울한 들메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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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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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상한 백당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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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ㅈ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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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꾸지뽕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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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흐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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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다로운 붓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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