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진것 없는 늙은소년의 마이러버 도전
글쓴이
- 2013.03.24. 04:13
- 595
도전만 벌써 다섯번째
부모님 덕으로 지갑이 두둑한 사람들과는 거리가 멀고
주머니엔 집열쇠 밖에없으며
맛있고 근사한 식당은 한달에 한번 갈까 말까 손꼽으며
학교 인근 식당에서 고인침을 삼킵니다
부디 이번엔 봄 내음과 함께 마음도 두둑히 채우고
꽃구경하며 김밥을 먹고픈 소박한 꿈을 품고서
마이러버를 등록합니다.
부모님 덕으로 지갑이 두둑한 사람들과는 거리가 멀고
주머니엔 집열쇠 밖에없으며
맛있고 근사한 식당은 한달에 한번 갈까 말까 손꼽으며
학교 인근 식당에서 고인침을 삼킵니다
부디 이번엔 봄 내음과 함께 마음도 두둑히 채우고
꽃구경하며 김밥을 먹고픈 소박한 꿈을 품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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