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질까 말까

글쓴이2017.04.24 16:32조회 수 918댓글 9

    • 글자 크기
하루에도 계속 고민해요
외로움 때문인지 정때문인지 사랑때문인지
ㅜㅜ
이미 결말은 보이는데..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그생각이 들었을땐 헤어지는게 맞는겁니다. 이미 두사람의 미래엔 서로가 없겠죠?
  • @처절한 잔털제비꽃
    글쓴이글쓴이
    2017.4.24 16:34
    맞네요 제 미래에서 점점 그사람을 지워간 것 같아요.. 그래도 받아들이기가 힘드네요 당장 외롭구 ㅠㅠ..
  • @글쓴이
    시간이 약이죠 네
  • 당장 외로울것같아서 안헤어지는거는 더욱 안좋은거죠... 원래 연애란 외로워서 누군가를 만나기보단 자기가 진짜 여유있을때 만나야 하는거에요
  • @처절한 잔털제비꽃
    글쓴이글쓴이
    2017.4.24 16:48
    조언 감사합니다.. 그래도 마음이 계속 흔들리네요 잘 잡아야겠어요 아직 시간갖는 중인데 차근차근 생각해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 저랑 똑같으시네요ㅠㅠㅠㅠ
    이미 결론은 났고 서로 말만 안하는 상태인데 제가 먼저 말하긴 싫고 그렇다고 상대가 해주길 바라는 것도 아니고 그래요ㅠㅠ
  • @촉촉한 박주가리
    글쓴이글쓴이
    2017.4.24 16:48
    저도 그 상황이에요ㅜㅜㅜ 그래서 아무말도 못하고있어요 아직..
  • @글쓴이
    근데 내일 당장 헤어진대도 이상한 상황은 아니라 마음 정리는 해가고 있긴해요ㅠㅠ
    정리한다고 해서 쉽게 정리되는건 아닌데 그래도 예상하고 준비하고 있어야 덜 충격받을거 같으니ㅠㅠㅠㅠ
  • 상대방에게도 이 이야기를 해 본 적 있나요?
    뭐가 문제인지 상대방에게 이야기를 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은데ㅜㅠ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58754 6 코피나는 생강나무 2015.08.15
58753 힝....봄이라서그런지.9 정중한 나도풍란 2013.03.11
58752 힝,. 소개팅남17 예쁜 노랑꽃창포 2014.12.05
58751 힝 선톡도 했는데5 자상한 명아주 2013.10.29
58750 힝 근처 앉으시는 분 요새 너무 일찍 집에 가시거나 안오셔5 흔한 애기나리 2018.11.30
58749 22 싸늘한 노랑물봉선화 2013.10.13
58748 힘좋은곰딸기4 힘좋은 곰딸기 2015.09.29
58747 힘이 듭니다5 민망한 개쇠스랑개비 2019.02.27
58746 힘이 드는 내 연애10 털많은 남천 2017.03.25
58745 힘을 좀 내보고 싶어서요. 실제로 여학우분들 키 큰 남자 좋아 하시나요?17 친근한 산괴불주머니 2014.09.18
58744 힘듭니다...8 청아한 남천 2013.09.22
58743 힘듭니다4 더러운 만첩해당화 2012.12.04
58742 힘듬8 기쁜 바위취 2017.06.30
58741 힘듬6 멋진 바위취 2013.06.14
58740 힘들지 않은 이별이있을수있나요13 근육질 푸조나무 2015.09.18
58739 힘들어용6 창백한 느릅나무 2016.05.24
58738 힘들어요..10 재미있는 비파나무 2014.11.17
58737 힘들어요. 노래나 같이 들어요.3 운좋은 자두나무 2014.06.09
58736 힘들어요.13 황송한 사랑초 2012.12.01
58735 힘들어요 ㅜㅜ7 활동적인 낭아초 2012.07.18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