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하고 살쪘을때
- 2017.04.25. 16:32
- 1959
오늘 조금 충격먹었는데요..
제가 남친을 처음 만났을때 그때 운동도 열심히 다니고 몸매관리를 엄청 할때라서 정말 날씬하고 이뻤어요
그런데 요즘 늘 붙어있구 야식도 많이 먹고 그래서 살이 조금 불었어요
4-5키로 정도..
요즘 뱃살도 생기고 볼살도 올라와서 안그래도 의식하고 있는데 ㅠㅠ
남친이랑 장난치다가 침대위에서 남친 노트북위로 뒹구르르 굴렀어요
그러니까 남친이 어구구 노트북 깨지겠다 자기야~
이러는데 8ㅁ8 진짜 왈칵 서럽더라구요 전에는 깃털같다고(하진않았지만) 너무 이쁘다고 뭐 이런말만하던 사람이..
이젠 그런 농담 던지니까 진짜 와 나 정말 쪘구나 위험신호가 느껴지는거에요!!
생리전이라 예민해서 그런지 그말로 되게 서운해서 남친이 저 한참 달래줬네요
살...빼야겠죠.....그말듣고 지금 아무것도 입에 안들어오네요 ㅜ 저 하루에 바나나 한두개 먹고 물만 마실거에요
그말로 서운한 제가 예민한가요! ㅠㅠ >>> 남자친구는 진심이었을까요 은연중에 본심이 확 튀어나온거겠죠 ㅜㅜㅜ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생생한 매듭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멍한 주름잎]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활동적인 익모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디지털 기기에 몸져눕는 돼지는 없죠 암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돈많은 섬말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날씬한 고구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날씬한 고구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똥마려운 능소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과감한 진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기발한 끈끈이주걱]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피해의식이라고 봐도 될거 같아요 남친이 사랑하는 마음은 변치 않았으니 본인이 걱정되지 않을만큼 살을 빼시던지 살에 대한 부담감을 좀 없애는 게 좋을 거 같아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난폭한 물양귀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미운 야광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유능한 부겐빌레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날렵한 사피니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조금만 이성을 챙기셔요 ㅎㅎ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바쁜 백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바쁜 백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황송한 이고들빼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푸짐한 노랑꽃창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황송한 이고들빼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황송한 이고들빼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황송한 이고들빼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황송한 이고들빼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착실한 산호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황송한 이고들빼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황송한 이고들빼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황송한 이고들빼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활동적인 익모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황송한 이고들빼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현명한 지칭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황송한 나도밤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서운한 용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어설픈 굴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겸연쩍은 가는잎엄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설현이가 굴렀어도 그 소리 했을겁니다
신경쓰지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