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여자 뺏어보겠다는 놈들은 도대체 이해할수가 없네요
- 2017.04.26. 13:11
- 2346
여자친구가 고백받았다고 합니다.
남자친구 있는 줄 알면서 고백했고 저랑 헤어질때까지 기다리겠답니다.
*친놈아닌가요?
아 열받네요...
여자친구는 제가 무한신뢰하기 때문에 걱정되는건 아닌데
남친있는걸 알면서 고백하는 놈들의 심보가 참... 이해할수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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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한 봉선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아주 예의가 없는 녀석들이에요 정말..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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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가 참 미쳐갑니다 여러모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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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 어떤 연애를 해보셨는진 모르겠는데, 사람은 소유욕이 있어요. 비단 그게 물건이 아니라 사람이라 할 지언정 소유하고 싶은 욕망이 듭니다. 좋아하면 잘해주고 싶고 이것저것 주다보면 그 사람과의 미래를 생각하게 되고 그렇게 마음이 불어날 대로 불어나면 그 사람이 제 것 같고 또 제 것처럼 만들고 싶어지는 걸 사랑을 하는 많은 분들이 체험합니다. 님처럼 생각하는게 물론 편할 수 있지만 기저에 그런 사고방식을 깔고 연애를 하면 어디 불안해서 상대나 나나 연애하겠습니까? 방법론 기본은 긍정과 부정입니다. 하나의 논제를 놓고 긍정하면 그 논제의 다음 단계로 넘어가고 부정하면 다른 논제를 찾는 겁니다. 연애의 방법론도 마찬가집니다. 이 사람이 언제든지 떠날 수 있다 하고 내 사람이 아니란 부정을 하게 되면 나도 마찬가지로 다른 연애 상대를 물색하게 되는 겁니다. 뭐든 받아들여야 다음 단계가 있는 겁니다. 연애를 오래한 사람들이 비교적 인간적으로 성숙한 느낌을 풍기는 건 이런 정신적 심화학습과 교류를 이뤘기 때문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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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그건 여자친구가 선택할 일이구요.
저는 남자친구있는 여자에게 들이대는 남자에게 감정이입을 할 수 없다는 이야기를 했던겁니다. 이해하지 못하실 수 있어요. 제가 찌질한가보죠. 아니면 그만큼 여자친구를 사랑하고 있나봐요.. 잘해주려고 노력하겠습니다.
다만,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제 글이 환승하려는 여자친구를 까는 글이 아니라 남친있는 여자에게 들이대는 남자를 이해하기 힘들다는 글인점 알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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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나빳다면 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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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색기들은 똑같이 당해봐야돼여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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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 지킬능력 안되면 뺏기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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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여 자운영]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글쓴이분 얼마나 만만하면 그랬을지 댓글보니
감이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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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지고 환승하자는 말도 아닌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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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구골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냥 좋아져서 가볍게 한번 질러보는건가요? 그럼 더 기분나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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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너무 좋아하고 그 좋아하는 게 주체할 수 없으면 좋아한다고 말할 수 있지 그걸 님이 어떻게 가볍다고 판단하는 거죠? 근거없이 그냥 혼자서 다 상상하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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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구골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정말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기분 나쁘셨다면 죄송합니다ㅠ
저는 이제껏 해봤던 모든 고백이 사귀고싶어서 한거였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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