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는 배울 점이 많은 사람이 좋다네요

글쓴이2017.04.28 00:20조회 수 2290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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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선배보다도 한 살 어린데요.
더군다나 새내기라
제가 그 선배 눈에 들어올지나 모르겠네요...ㅠ

스스로 막 그렇게 어른스럽다고 생각하지는 않지만
아예 애같다고 생각하지도 않는데...
그리고 그 선배랑 이야기도 몇 번 나눠봤어요. 진지한 이야기요.

여자들이 생각하는 배울 점이 많은 사람은 어떤 모습일까요?
선배가 절 더 좋게 봐줄 수만 있다면
전 선배를 위해 더 나은 사람이 되고 싶어서요.
배울 점이 많은 모습이 어떤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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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도 배울점이 많은 사람이 이상형 입니다ㅎㅎ
    제 기준에서는 그 사람과 함께 하는 동안 그 사람의 행동이나 생각, 삶을 통해 제가 고치고 싶은 것들 또는 발전시키고 싶은 것들을 깨닫고 성장해갈 수 있는 사람이지 않을까 싶네요ㅎㅎ 자신이 되고자 하는 이상적인 모습을 갖고 있는 사람!
  • 그냥 믿을 수 있는 사람아닐까요?
    나이가 어려도 듬직하고 믿음직한 친구면 상관없을 것 같아요
  • 진심으로 사랑하는 모습, 싸웠을 때 서로 잘 풀어나가는것, 순간순간을 열심히 사는거?
  • 본인이 어떨때 상대편으로부터 멋있다는 느낌이 오는지 생각해보세요! 뭐 대기업 Ceo급의 거창한거 말고 소소하게요. 이런건 여자남자 느끼는게 별반 다르지않을거 같아요
  • 전 후배한테 그런거 느꼈었어요! 지금은 헤어졌지만 좀 나이에 맞지 않게 성숙한 면모가 이따금 있다고 할 때 그걸 느꼈어요 주위 둘러보면 새내기들 으레 보이잖아요 어떤 느낌인지 새내기 스러우면서도 뭔가 와 이애 정말 깊은 애구나 배울게 많네 싶은거..? ㅋㅋㅋ
  • 무조건 긍정적으로 행동하면 뭔가 배울점많은사람으로 보입니다! 막 짜증나는 사람한테도 "그래도 뭔가 사정이 있겠지 이해해야지"하고 쿨하게 넘긴다던가
    열받는 상황에서도 "내가더열심히해야지!" 이러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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