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형으로 마음이 따듯한 남자. 를 말하면 가식이라지만ㅋㅋ
- 2013.03.25. 02:46
- 1904
ㅋㅋㅋㅋㅋ오히려 잘생기고 키큰 남자보다
따듯하고 됨됨이 바른 남자가 더 찾기 힘들지않나요ㅠㅠ..
얼마전에 롤코보다가... (물론 그건 드라마이고 픽션이긴하지만)
자기 누나 친구가 엄청 뚱뚱한데 10년동안 자기를 좋아한거 알고는
한번 안아보자며, 누나가 나때문에 10년동안 두근거렸으니까
나도 그런지 한번봐야겠다며 안아주는 남자의 모습을 보고
뭔가 마음이 찡 했어요ㅠㅠ.
요즘 애들은 뚱뚱하고 못생긴사람이 자기 좋아한다고 하면
오히려 더 기분나빠하고 싫어하는 경우가 많은거같아서...........
ㅠㅠㅠ 롤코를 보고 이상형의 기준이 확 바꼈심...
그리고 나 또한 그런사람이 되어야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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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요?? 저는 아직 어린데 주위 나이 좀 있으신 지인분들보면 오히려 사람 마음 그대로 받는 능력치가 낮은듯하던데요... 상대적으로 더 어린아이들이 사람 마음을 그대로 받아들이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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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됨됨이 바른 남자인데 -,.-
좋은 사람 꽤 있어요. 재미없는 사람이 많고 잘 조명받지 못해서 그렇지...
제 친구들만 해도 좋은 사람 정말 많아요. 다 솔로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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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원하는 남자는 가만 보면 다른 것도 보통 이상으로 갖추고 됨됨이까지 바른 남자라는 느낌이예요. 좋은 사람은 의외로 꽤 됩니다. 다른 분야 (센스, 패션, 공부, 인맥, 영향력 등)을 일정 수준으로 갖추고 됨됨이까지 좋은 사람이 적을 뿐이죠. 못생겼거나 옷을 츄리링만 입고 다닌다거나 아싸라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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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렵한 감국]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는 평균이상의 센스, 패션, 인맥, 영향력은 그닥 필요없다고 생각하는 편이에요.
공부는 다만 하려는 의지가 있었으면 좋겠다능..같이 도서관가게^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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