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존감?문제

글쓴이2017.04.28 12:18조회 수 854댓글 1

    • 글자 크기
현재 남자친구는 소위 잘나가는 대기업에 다니고 있고, 저는 취준생입니다,
그런데 제가 준비하고 있는 직종은 돈을 많이버는 것도 아니고, 누가 알아주는 그런 일도 아니에요ㅠㅠ
그래서인지 연애를 함에 있어서 자존감이 자꾸 떨어지네요...
그런거 있잖아요 이사람이 왜 굳이 나를 만나지? 진지하게 만나는건 아닐꺼야... 싶고..
제가 만약 직장인이어도 같은 직장인 만나고 싶을 것 같은데....ㅋㅋ
평소 자존감이 낮은 편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취업, 특히 연애에 있어서는 자꾸 남자친구랑 비교하게 되네요 ㅠㅠ 남친 주위에 잘나가는 이쁜 여자 동기들도 신경쓰이고 흐엉...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사랑에 왜 저울질을 하나요 남자친구가 그런 말을 한 것도 아닌데? 스스로 당당해지세요 그 부분은 남들의 조언 백마디보다 자기 자신이 느끼고 감수해야 하는 부분이에요. 자신을 제일 잘 아는 사람은 나 라는 존재니까요. 지금은 좀 힘들더라도 힘든 시간을 잘 버텨내고 밝은 미래를 생각하세요. 힘내세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58754 6 코피나는 생강나무 2015.08.15
58753 힝....봄이라서그런지.9 정중한 나도풍란 2013.03.11
58752 힝,. 소개팅남17 예쁜 노랑꽃창포 2014.12.05
58751 힝 선톡도 했는데5 자상한 명아주 2013.10.29
58750 힝 근처 앉으시는 분 요새 너무 일찍 집에 가시거나 안오셔5 흔한 애기나리 2018.11.30
58749 22 싸늘한 노랑물봉선화 2013.10.13
58748 힘좋은곰딸기4 힘좋은 곰딸기 2015.09.29
58747 힘이 듭니다5 민망한 개쇠스랑개비 2019.02.27
58746 힘이 드는 내 연애10 털많은 남천 2017.03.25
58745 힘을 좀 내보고 싶어서요. 실제로 여학우분들 키 큰 남자 좋아 하시나요?17 친근한 산괴불주머니 2014.09.18
58744 힘듭니다...8 청아한 남천 2013.09.22
58743 힘듭니다4 더러운 만첩해당화 2012.12.04
58742 힘듬8 기쁜 바위취 2017.06.30
58741 힘듬6 멋진 바위취 2013.06.14
58740 힘들지 않은 이별이있을수있나요13 근육질 푸조나무 2015.09.18
58739 힘들어용6 창백한 느릅나무 2016.05.24
58738 힘들어요..10 재미있는 비파나무 2014.11.17
58737 힘들어요. 노래나 같이 들어요.3 운좋은 자두나무 2014.06.09
58736 힘들어요.13 황송한 사랑초 2012.12.01
58735 힘들어요 ㅜㅜ7 활동적인 낭아초 2012.07.18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