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생활을 하다 보니 맘에 드는 친구가 한명 있네요..그렇게 친하지도 않지만 갈수록 좋아지는 것 같아요ㅎ몇번 대화도 했지만 아직은 그리 친하지도 않네요ㅜㅜ밥이나 같이 한번 먹자고 연락해보고 싶지만..괜히 복학생이 새내기한테 집적거린다 이런 소리 들을까봐 정말 망설여지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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