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년 솔로로 살아온 남자가 여자를 보는 시선
- 2013.03.25. 18:11
- 2706
이제 연애고 뭐고 딱히 조급한 생각도 안듦
여자를 보면 아쿠아리움에서 물고기 관람하는 느낌임
외모도 이젠 딱히 이쁘고 못생기고 같은거도 눈에 안들어옴
아 이 물고기는 이렇게 생겼네 딱 이정도 느낌임
물론 열대어 색깔 진짜 예쁜거 보면 아 예쁘구나 이 생각은 들지만
딱히 그걸 사서 키우고 싶다라는 생각이 안들듯이 예쁜 여성분도 보면 아 이쁘구나 까지가 끝임
그래서 하고 싶은 말이 뭔지는 나도 잘 모르겠음.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착실한 수국]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화려한 차이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딴놈들은 발발거리기만하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착실한 나도풍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하자가 있으니까 솔로고 그 하자가 보완이 안되서 이런 글이나 끄적이는건데
진짜 멋있는 남자는 이렇게 안 징징거리고 행동으로 한 눈 안판다는거 확실히 보여주고
자기관리도 착실히 하는 그런 훈남이 있을거임
결론은 좋은남자 잘 찾으셔서 좋은 사랑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처절한 금사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화사한 개망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바쁜 찔레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탈출하기 전까지는 저도 글쓴이와 같은 상태 였는데 탈출하고 나면 또 마인드가 바뀝니다.ㅋ
사람이 자기가 직접 겪어보지 않은건 잘 모르잖아요?
제 생각입니다만 담배나 야동처럼 아예 시작안하면 안할수도 있는데
글쓴분도 한번 연애해보시면 마인드가 바뀌실겁니다 ㅎㅎㅎ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무좀걸린 옥잠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화난 산단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명랑한 갈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육중한 노랑어리연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곧 좋은 님에게만 가장 아름다운 여자친구가 나타날꺼에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안일한 오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길가다가 예쁜 여성분 봐도 피어있는 꽃보는 느낌이네요 ^^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행복한 오죽]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포근한 귀룽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멍청한 미국실새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