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년 솔로로 살아온 남자가 여자를 보는 시선

글쓴이2013.03.25 18:11조회 수 2732추천 수 2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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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연애고 뭐고 딱히 조급한 생각도 안듦

 

여자를 보면 아쿠아리움에서 물고기 관람하는 느낌임

외모도 이젠 딱히 이쁘고 못생기고 같은거도 눈에 안들어옴

 

아  이 물고기는 이렇게 생겼네 딱 이정도 느낌임

 

물론 열대어 색깔 진짜 예쁜거 보면 아 예쁘구나 이 생각은 들지만

딱히 그걸 사서 키우고 싶다라는 생각이 안들듯이 예쁜 여성분도 보면 아 이쁘구나 까지가 끝임 

 

그래서 하고 싶은 말이 뭔지는 나도 잘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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