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모쏠첫연애

글쓴이2017.04.30 02:44조회 수 2613댓글 8

    • 글자 크기
스킨십하면 먼가 부끄럽기도 하고
서투른거 티안내고싶은데 어떻게 하는지도 모르겠고
뻣뻣하게 보일까봐 겁나서 오히려 싫어하는듯 행동하게 되요

다들어케했어요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전 아직도 모쏠이라 모르겟는데요
  • 남자분이 리드해주시는대로 자연스럽게 행동하시면되요 긴장하지마시구요 ^^
  • @잉여 시금치
    글쓴이글쓴이
    2017.4.30 03:05
    서투르다고 음 .. 별로라고 생각하진 않겠..죠ㅠ..
    무뚝뚝한 부모님 밑에서 안긴기억도 몇번없이 자라서
    애정표현 같은게 사실 적응도 안되서 ㅎㅎ..
  • @글쓴이
    남자친구입장에서는 그런모습도 귀여워보이지않을까요 ^^
  • @잉여 시금치
    글쓴이글쓴이
    2017.4.30 03:14
    오.. 말씀 이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
    더 잘해주고 싶은데 표현도 못하고 끙끙댔는데 ㅎㅎ
  • @글쓴이
    표현의 빈도랑 마음의크기가 비례하진않더라구요ㅎㅎ성의없이 매번하는 표현보다 부끄워서 끙끙앓다가 해주는 표현이 저는 개인적으로 훨씬 와닿았어요 이쁜사랑하세요~^^
  • 남친이 잘한다면야 ㅎㅎ......
  • 저도 모쏠이었다가 첫연애중입니당ㅎㅎ
    남친이 이제 사귄지 좀 돼서 말하던데 초반에 처음으로 안아주고 저를 집에 들여보내는데
    비밀번호칠때 제가 손을 덜덜덜 떨었다고....ㅎ 그게 너무 귀여워서 좋았다고 하더라구용..ㅎㅎㅎ
    아마 남자친구분도 서투른모습을 보면서 더 좋아하실것같아요!!ㅋㅋ 솔직한 반응이니까요
    뭔가 같은 동지라서 더 공감되네요ㅎㅎㅎ 예쁜연애하시길:)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58754 6 코피나는 생강나무 2015.08.15
58753 힝....봄이라서그런지.9 정중한 나도풍란 2013.03.11
58752 힝,. 소개팅남17 예쁜 노랑꽃창포 2014.12.05
58751 힝 선톡도 했는데5 자상한 명아주 2013.10.29
58750 힝 근처 앉으시는 분 요새 너무 일찍 집에 가시거나 안오셔5 흔한 애기나리 2018.11.30
58749 22 싸늘한 노랑물봉선화 2013.10.13
58748 힘좋은곰딸기4 힘좋은 곰딸기 2015.09.29
58747 힘이 듭니다5 민망한 개쇠스랑개비 2019.02.27
58746 힘이 드는 내 연애10 털많은 남천 2017.03.25
58745 힘을 좀 내보고 싶어서요. 실제로 여학우분들 키 큰 남자 좋아 하시나요?17 친근한 산괴불주머니 2014.09.18
58744 힘듭니다...8 청아한 남천 2013.09.22
58743 힘듭니다4 더러운 만첩해당화 2012.12.04
58742 힘듬8 기쁜 바위취 2017.06.30
58741 힘듬6 멋진 바위취 2013.06.14
58740 힘들지 않은 이별이있을수있나요13 근육질 푸조나무 2015.09.18
58739 힘들어용6 창백한 느릅나무 2016.05.24
58738 힘들어요..10 재미있는 비파나무 2014.11.17
58737 힘들어요. 노래나 같이 들어요.3 운좋은 자두나무 2014.06.09
58736 힘들어요.13 황송한 사랑초 2012.12.01
58735 힘들어요 ㅜㅜ7 활동적인 낭아초 2012.07.18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