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여자 또 있을까 했는데....
- 2013.03.25. 23:16
- 2585
중3때 처음 만나서 4년 6개월을 사귀다가 헤어진 첫 여자친구...
정말 그땐 그런 여자친구도 없다고 생각했어요
아프다고 하면 약사들고 집앞에 찾아와서 걱정해주고
밥값 계산할땐 자기 카드를 나한테 쥐어주며 나보고 계산하라는 센스까지
하나부터 열까지 완벽하고 이런 여자는 다시는 못 만나겠지 라고 생각하며 지냈어요
그런데 사귄지 조금 지난 지금 여자친구도 너무나도 생각도 깊고
배려심도 있고 요즘 흔히 말하는 자기밖에 모르는 여자들과는 너무나도 다르더라구요
다시는 첫번째 여자친구와 같은 사람을 못만나겠지라고 생각하며 살아왔는데...
그게 아니었나 봅니다..
지금은 더 좋은 사람만난거 같아서 너무 기쁘고 정말 사랑스럽네요
피누분들도 이쁜 사랑 하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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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우자는기가..
밤에...분노를일으키노..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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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에서 나온 한마디
"장난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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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하 여러분 이거 참 맛있어요
여러분도 꼭 드실 수 있어요 화이팅!!
차암..기분 좋죠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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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한 오죽]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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