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를 잘 못하겠어요

글쓴이2017.05.01 20:24조회 수 1791댓글 6

    • 글자 크기
말은 안 끊어지게 할 수 있겠지만 별로 호감을 못 주는 것 같아요

그러데 구체적으로 어떤 점이 문제인지는 모르겠어요

그냥 재미가 없어서 그런 건지 아니면 뭔가 안 좋은 버릇이라도 있는 건지...

내가 애처럼 말하는 편인지... 뭐가 문제인지...

남자 애들이랑은 잘 얘기하는데 여자랑 얘기하면 할 수록 남자로 안 느껴지나봐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말하는속도가 빠르거나 목소리톤이 높진않나요
  • @신선한 산딸기
    글쓴이글쓴이
    2017.5.1 21:39
    목소리톤 높은 거 맞아요
    근데 이거 일부러 목소리 깔고 말하는 것도 이상한 거 같아서요...
  • @글쓴이
    https://youtu.be/tL2HOYdHqNI
    음.. 네 억지로목눌러서 깔면 이상하죠..안철수처럼..
    말빠르기 천천히하시는거 추천이요 저 영상에 공유처럼 천천히 말해도 될듯요
  • @신선한 산딸기
    글쓴이글쓴이
    2017.5.1 22:14
    조언 감사합니다
  • 허세가 많다던가 상대방을 불쾌하게 만들 개드립을 생각없이 하지는 않나요
    동성들 사이에선 괜찮을지는 몰라도 친분이 없는 이성 앞에서라면 바로 까일 언행입니다
  • @억쎈 먼나무
    글쓴이글쓴이
    2017.5.1 21:40
    허세는 동성끼리도 안 부리는데 이성 앞에서는 더 못하죠...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58754 18 아픈 히아신스 2015.12.18
58753 1 키큰 백송 2015.03.26
58752 9 특이한 메꽃 2018.08.01
58751 2 까다로운 흰털제비꽃 2016.08.03
58750 8 치밀한 목화 2017.03.27
58749 4 싸늘한 달뿌리풀 2014.12.18
58748 5 화사한 병꽃나무 2015.06.15
58747 2 섹시한 작살나무 2018.01.31
58746 7 방구쟁이 제비꽃 2018.11.13
58745 2 예쁜 눈괴불주머니 2022.03.25
58744 30 화난 베고니아 2016.06.26
58743 7 겸손한 미국실새삼 2014.11.15
58742 3 늠름한 부겐빌레아 2013.04.06
58741 24 착실한 논냉이 2016.04.04
58740 8 유치한 닥나무 2016.04.02
58739 3 착한 네펜데스 2019.05.15
58738 1 힘좋은 미국쑥부쟁이 2016.12.20
58737 35 난감한 하늘말나리 2020.12.22
58736 8 뚱뚱한 골풀 2021.07.05
58735 5 도도한 물레나물 2017.04.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