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보면 반짝이 게시판은

글쓴이
  • 2013.03.26. 07:46
  • 3632
겁쟁이들의 게시판이라는거^^
맘에 드는 사람한테 말도 못붙여보고 여기서나 글 끄적거리는 겁쟁이들의 게시판...
아니면 자작글이거나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9
냉철한 상수리나무 13.03.26. 08:02
남자는 진짜 살짝 뻔뻔할 정도로 얼굴에 철판깔 줄 도 알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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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꽃다지 13.03.26. 08:27
상대방에 대한 정보좀 알고 다가가겠다는게 겁쟁이라니..전쟁에서 전술가들은 죄다 겁쟁이였군요!
이런사람 저런사람 있는거지 뭘 그거갖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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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잡한 큰물칭개나물 13.03.26. 09:01
사람이란 거절이나 실패를 두려워하기 마련이죠
그래서 지피지기 하려고 그러는걸지도 모르죠?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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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장구채 13.03.26. 09:14
겁쟁이에요?? 닉까고 자게에 올리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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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03.26. 22:55
바쁜 장구채
아는사람이볼까봐 쪽팔려서. 여자는 이해하는데 사내놈이 맘에 드는여자 앞에 두고 말도 못붙여보고 여기서 정보 구하는게 더 찌질해보이는데? 정보구하면? 사귈수잇을거같나? 그딴 소심한 마음가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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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한 우단동자꽃 13.03.26. 09:23
ㅎㅎ네 다음 실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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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감한 금사철 13.03.26. 10:16
근데 제가 입학할 당시만 해도 반짝이의 개념이
짝사랑하는 사람이 아니라
정말 멀리서 지켜봤을때 매력적인 사람, 자꾸 눈이 가는 사람, 팍팍한 도서관 생활에 여유와 휴식을 가져다주는 사람이었는데...
요즘엔 너무 이성적 호감, 짝사랑만 부각되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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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한 하늘나리 13.03.26. 19:24
난감한 금사철
그러고보니 그렇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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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연한 가래나무 13.03.26. 21:28
난감한 금사철
팍팍한도서관생활에 여유와 휴식을 가져다주는 분들이 더 많아지길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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