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헤어졌어요
- 2017.05.03. 23:30
- 6506
오늘은 헤어짐을 예감하고 마지막으로 전 여자친구를 만났습니다.
예상했던대로 전 여자친구의 결심은 변하지 않았고, 식사와 커피 한 잔을 한 이후에
서로 쿨하게 인사하고 헤어졌어요.
아무렇지 않은척하려고 노력많이 했는데..
눈앞에서 전 여자친구가 사라지자마자 소리내며 엉엉 울고 말았네요.
언제나 영원할 것 같았던 제 여자친구였는데..
붙잡아도 소용없다는 사실이 너무 안타깝고 슬플뿐입니다.
하지만 이제 현실을 받아들이려고 합니다..
'4년동안 정말 사랑했고, 나중에 꼭 좋은사람 만나서 항상 행복하기만을 바랄게.!'
오늘 헤어져서 공허한 마음에 푸념하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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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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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여친 남자 생겼다고 슬퍼하지 마시고요...
그냥 잊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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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더 이상 사랑하지않는다고 생각했는데도 마지막 얘기를 할 때 참 마음이 공허하더라구요.
예전 여자친구도 글쓴이분의 마음이였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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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열심히하면서 이겨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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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여자친구랑 헤어지고 눈물펑펑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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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힘들지 알 것같아서 더 안타깝네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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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정말 힘들엇어요 제 존재가 무너져내리는거같고 ㅜ 힘내요 진짜 진짜찐짜로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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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인것 같아요 부산대 학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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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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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완전히 극복했지만 그래도 가끔 쎄하게 뭔가가 스치고 지나가는게 있네요. 4년이면.. 에구 그래도 힘내세요 시간이 해결해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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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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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동안 성관계는 많이 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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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던길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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