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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7.05.04. 01:54
- 7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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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당이 필요할 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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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한 복분자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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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한 복분자딸기
제생각에 밀당같은게 통할 남자는 아니에요
제가 또 그런거에 서툴러요 빙시같이 다 티날거에요ㅠㅎㅎ
제가 또 그런거에 서툴러요 빙시같이 다 티날거에요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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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면을귀엽게볼수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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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졸방제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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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하게 행동하는게 최선이라고 생각해요 어설프게 마음에도 없는 밀당을 하기보다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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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참한 삼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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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참한 삼나무
저도 솔직하게 내 마음 가는대로 하는게 최선이라고 생각해요. 그런데 가끔씩 제 마음이 남자친구한테는 부담이 될까봐 쭈굴해지네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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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해진거아닐까요 사랑이 작아지고 커지고 라기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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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라한 물배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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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라한 물배추
작아졌다고 분명하게 말을 했어서 다른게 생각해볼 여지가 없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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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새로워! 짜릿해!
를 위해서 본인이 바뀌는것도 좋은방법이라 생각합니다 ㅎㅎㅎ
를 위해서 본인이 바뀌는것도 좋은방법이라 생각합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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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한 바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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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한 바랭이
조언 감사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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