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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5.05.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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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급병시바 ㄹ놈은 나 전역전날 전역자들 작업시킬려다가 들통나서 진짜 민원넣을려다 참음
울산년놈이고 다 별로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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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공감되는인물이 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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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그런 분들도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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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여교사 여약사들 눈높다고 하는거랑 같은이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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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위에 말들처럼 돈 하나도 안내고 얻어먹기만 한 적이 한번도 없는데ㅋㅋㅋㅋㅋ 기분나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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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잘살아봐야 얼마겠어 걔네가 이상한거지'가 아니라 이게 팩트에요 물론 사람마다 다를테지만 잘사는 애들은 원래 그럴수밖에 없다고요 분위기도 다르구요 ㅋㅋ
따지고 보면 부산내에서도 센텀이런데랑 다른곳이랑 분위기 다른거 아닌가요 해운대 출신 여자분들도 김치소리 듣고 사셔야하나요?
그냥 경제관념이다르고 씀씀이가 다르면 그런가보다 하시지 웬 자격지심으로 머리채휘어잡는지 .. 일반화도 오지구요 ㅋㅋㅋㅋ 같은말을해도 저렇게 본인이 이해안되고 부담스러운걸가지고 남탓 그것도 여자한테만 존나 하시네
남이 부유하게 자랐든 귀하든 어떻든 그래서 그게 뭐 이러쿵저러쿵인지 진심 그 여자분 님 안만나면 조상님이 가호하시는 분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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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적으로 상위소득 집단의 여자들한테 뒤집어 씌우는 요지의 글은 '여자가 존나 얻어먹으니' 일반화 하는게 아니라 맞는 말이라구요..? 모순이네요
울산에 대학 다니는 친구들이 그러네요 타지 출신애들이 씀씀이 따라가기 부담스럽다고 하소연도 한다고요 그럼 전반적인 격차가 있을 수도 있다는건 영 틀린말은 아닌거죠
근데 주변에 '일방적으로 얻어먹기만 하는' 울산 출신 여성분들이 얼마나 되는지는 모르겠지만 작성자 기준에서는 울산사람들이 상대적으로 칼같이 더치안하고 본인들끼리 소비가 크다고 해서 김치거리며 삿대질하는게 찌질한게 아니면 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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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자신과 다른 성향의 정치적 견해를 가진 사람이라도 그들의 의견은 존중하고,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투표로 보여주시면 될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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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수준높고 남자많고 대기업많은데 살다온 애가 널 거들떠나보겠냐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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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리고싶은 감자]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울산엔 4구,1군이 있는데 남구 지방 외에는 전부 잘 못 사는 사람들입니다... 위에 말씀하신건 대게 울산 '남구' 여성 분들이고, '울산'의 여성이라고 일반화 하시면 안됩니다 ㅜㅜ...
근데 대개 남구 사람들만 부산대 까지 올 정도이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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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송한 고마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울산 공장에서 돈 나온다는건 아실텐데. 울주군- 온산 단지
북구- 현차 동구 -현대중공업 남구- 산업단지등 많은데 다들 남수만 살지도 않는데 재밌는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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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당매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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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착한 벼룩이자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귀하게 큰 느낌이란 댓글이 있던데 제가 만난 사람은 이쪽에 가까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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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한 오죽]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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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뭇한 넉줄고사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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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낙우송]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1. 이쁜애들 많음
2. 글쓴이 같은 애들 절대로 안만나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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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등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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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히 소개팅으로 만난것도 아닌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