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무슨 대순가? 사랑과 천박은 한끝 차이요.
- 2013.03.26.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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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먹어갈 수록 순결, 남녀 사귐에의 의리는 개나주는 말이라는 걸 알게됩니다.
여러분이 군대 가있을때, 여친은 간간이 아는 오빠, 전남친, 아는 후배, 동네 동생 등등 여러 남자들을 만납니다.
간간이 친구에 이끌려 못이기는 척 클럽도 가구요^^
절대 그냥 기다려 주지 않아요.
이건 예로 든거구요.
남자나 여자나, 요즘 그런거 없어요.
겉으론 사람들 다 예의지키며 정상인인체하죠?
얌전한 고양이 부뚜막에 먼저 올라갑니다.
잘생겼다고, 예쁘다고, 절대 그렇지 않을거라 생각지 말아요.
좀 예쁘거나, 좀 잘생기면 더더욱~
'정상적'인 연애로만 20명 정도죠~
요즘 대학생들 얼마나 지저분한데요 ㅋㅋㅋㅋㅋ
당신이 아는 사람들은 아닐거라구요?
제대로 알아보고 하시는 말씀이세요? ㅋㅋㅋ
그저 즐겨요.
쓸데없이 사귄다고 상대방에 소유욕 느끼려들지말아요.
변화하는 흐름에 적응못하면 님만 손해!
헤픈 남자,여자라고 소문만 안나게,
관리하며 즐겨요.
어차피 남의 여자랑이든, 남의 남자랑이든,
모든 것의 기준은 나의 즐거움이니까요^^
최대한 더 예쁜/잘생긴, 몸좋은, 기타 여러가지 마음에 차는 사람을
최대한 많이 만나 내 즐거움을 극대화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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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기거북하다 이딴소리하지마라ㅡㅡ아화나서 반말로씀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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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딴 글읽으니깐 진심 화나고 짜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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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쁘고 잘생긴 사람은 그럼 미치지 않고서야 자기보다 못한 상대를 만날 일은 없어야하는건가요?
외모 뒤에 가려져있는 내면에 반하면 답도 없는데
아직 경험하지 못하셨나봐요. 안타깝네요
물론 관계형성에는 외모가 큰 역할을 하지만
관계형성 그 뒤엔 외모가 다가 아니라고 생각해요.
어떻게 상처받으신진 잘 모르겠지만
사람사귐이 결코 그런게 아니라고 말해주고싶네요.
하물며 동성친구릉 사귈때도 의리가 있으며
외모가 다가 아닌데...
아 물론 외모가 무시할만한 요소는 아니지만
호감가는 스타일과 인상으로도 어느정도의 외모는 가능하잖아요? 그것도 안된다 싶음 성형도 추천해여ㅎ
근데 외모성형보다 정신힐링이 더 필요하신듯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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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맹무상(群盲撫象). 장님 여럿이 코끼리 를 만진다는 뜻으로, 모든 사물을 자기의 좁 은 소견과 주관으로 그릇되게 판단하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이다. 불교 경전인 ‘열 반경(涅槃經)’에서 유래됐다. 인도의 경면왕( 鏡面王)이 어느 날 앞을 보지 못하는 장님들 을 불러놓고 손으로 코끼리들을 만져보게 했 다. 그리고는 왕은, 이제 코끼리가 어떻게 생 겼는지 알겠느냐, 하고 그들에게 코끼리의 모습을 말해보라고 했다. 이에 장님들은 각 기 자기가 만져본 부위를 떠올리며 답했다. 가장 먼저 상아를 만진 장님은, 폐하, 코끼리 는 커다란 무같이 생긴 동물입니다, 라고 하 자, 귀를 만졌던 장님이, 아닙니다 폐하 코끼 리는 곡식을 까불 때 사용하는 키와 같습니 다, 하고 대답했다. 옆에 있던 다리를 만진 장님이 손사래를 치면서, 둘 다 틀렸습니다 코끼리는 마치 커다란 절구 공이 같이 생긴 동물입니다, 라고 주장했다. 이에 코를 만진 이는, 꼭 새끼줄 같습니다, 고 말했다.
아직 젊잖아요ㅋㅋ 글쓴이님이 보고 겪은 분들도 어떤 과정을 지나고 있는 것일텐데. 내가 보고 겪은게 이것밖에 안되는데 왜 이게 아니라고 하냐고 하신다면 뭐라드릴말이 없지만. 한 평생 살아도 우리가 서로를 이해할 수 있을지에 대한 의문 만큼이나 사랑을 알 수 있을까 싶네요. 어떻게 생각하든지는 자유지만 글쓴이님이 조금이라도 행복하게 살길바라는마음에 ㅋㅋㅋㅋㅋㅋ 아길다 읽지마세요 걍....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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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부진 옥수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세상엔 진정한 마음으로만 할 수 있는 사랑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건 잘생긴 남자와 예쁜 여자일 때 가능하다는 것
저같은 사람에겐 절대 있을 수 없다는 것
마음으로 할 수 있는 사랑을 믿었는데 없더군요 저에겐 일말의 여지조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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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착한 토끼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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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참한 여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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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격한 수선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런생각가지고 사람들을 보고 만나니깐 내면은 못보고 외면만 보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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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한 새콩]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래도 혹시나 하는 마음에 글써봅니다..글쓴분같은 사람도 있고 아닌 사람도 있습니다. 아닌 사람이 더 많다고는 말 못드리겠으나, 한 인생 충분히 사랑하다 갈만큼의 숫자는 됩니다.
수년째 한여자하고 사랑하고있지만, 서로가 서로의 가장 친한 친구고 그 진실됨을 의심해본적도 받아본적도 없는 남자가 한마디하고 갑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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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벌한 깨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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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많은 홍단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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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없는 빗살현호색]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다음엔 좋은사람만나셔서 행복한연애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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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운한 삼백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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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흰씀바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불쌍하다;;
얼굴이 잘나면 살기 좋은건 맞는데 얼굴보고 연애하는건 아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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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상수리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좋게 이별하기가 힘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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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유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언젠가 글쓴분을 순수하고 따뜻하게 만들어줄 사람을 만나시길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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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좀걸린 고욤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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