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분들 질문좀요.

글쓴이2017.05.06 09:47조회 수 1610댓글 10

    • 글자 크기
친구소개로 우연히 알게된 친하진 않고 두번정도 술한잔했던 누나가 있는데요.
어쩌다가 밥한번 둘이 먹게되서 더치하긴 좀그래서 제가 내고 걍 담에 밥이나 술 한번 사라고 했어요.
근데 생각도 안하고 있었는데 며칠후 술산다고 연락이 왔어요. 오늘 저녁에 한잔하기로 했는데요.
그누나가 부산에서 1시간정도 걸리는 울산근처 어디 산다고 하던데
제가 괜히 지금 촉을 느끼고 있는건가요.
여자분들한테 궁금한게
관심없는 남자한테 술사려고 한시간걸려서 오기도하나요?
따끔한 회초리라도 좋으니 여자분들 생각좀 알려주세요.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58754 18 아픈 히아신스 2015.12.18
58753 1 키큰 백송 2015.03.26
58752 9 특이한 메꽃 2018.08.01
58751 2 까다로운 흰털제비꽃 2016.08.03
58750 8 치밀한 목화 2017.03.27
58749 4 싸늘한 달뿌리풀 2014.12.18
58748 5 화사한 병꽃나무 2015.06.15
58747 2 섹시한 작살나무 2018.01.31
58746 7 방구쟁이 제비꽃 2018.11.13
58745 2 예쁜 눈괴불주머니 2022.03.25
58744 30 화난 베고니아 2016.06.26
58743 7 겸손한 미국실새삼 2014.11.15
58742 3 늠름한 부겐빌레아 2013.04.06
58741 24 착실한 논냉이 2016.04.04
58740 8 유치한 닥나무 2016.04.02
58739 3 착한 네펜데스 2019.05.15
58738 1 힘좋은 미국쑥부쟁이 2016.12.20
58737 35 난감한 하늘말나리 2020.12.22
58736 8 뚱뚱한 골풀 2021.07.05
58735 5 도도한 물레나물 2017.04.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