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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2017.05.07 08:07조회 수 976추천 수 4댓글 5
새벽, 널 생각하다 밤을 지새우고 오늘도 여전히 너가 그리워서
눈물없이 슬퍼하다가
너의 사진, 니 소식을 일부러 찾고 그리고 나 혼자 초라하여 '그만해'라고 스스로에게 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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