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사니까 전 여친 생각나네요.
글쓴이
- 2017.05.10. 09:34
- 1938
꼭 태워주고 싶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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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 저나좀 태워주세요 저 지각할것같음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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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연쩍은 모시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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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연쩍은 모시풀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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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달한 굴참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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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연쩍은 모시풀
허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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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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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번에 샀는데 그런 생각이 조금? 들더라구요.. 근데 그 시기에는 학생이었으니.. ㅠㅠ 현재 여친이 정말 좋아하는 모습을 보고 정말 연애 할땐 차가 중요한건가.. 하는 생각도 들었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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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 한련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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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 한련초
휴........뭔가 그때 걸어다녔던 시절도 참 좋았긴 한데요.......
예쁘고 추억이 남을 만한 곳을 제약없이 다니다 보니까
예전 그녀가 참 좋아했겠다는 생각이 들고.....마음이 아프네요....
예쁘고 추억이 남을 만한 곳을 제약없이 다니다 보니까
예전 그녀가 참 좋아했겠다는 생각이 들고.....마음이 아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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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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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그 시절에 차가 있었다면 분명 전여친이 더 좋아했을거 같고 그걸 보는 저 또한 분명 더 행복해 했을거 같단 생각은 드네요.. 참.. 뭐든게 때가 있는 법인데 인연이라는 건 참 예고 없이 오는 것 같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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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 한련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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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 한련초
그러게요...............
딴거 보다는 오로지 내 여자가 행복한 것만 보고 싶은 욕심은
예나 지금이나 그대로인가 봅니다.....
딴거 보다는 오로지 내 여자가 행복한 것만 보고 싶은 욕심은
예나 지금이나 그대로인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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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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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 남자 쪽으론 취향없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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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망한 환삼덩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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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망한 환삼덩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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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아한 진달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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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망한 환삼덩굴
그...그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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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면허증 땄을때 짝사랑했던 여인이 생각났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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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근한 파인애플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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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근한 파인애플민트]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하 지금 여자친구랑 어딜가도 걷게해서 너무 미안합니다. 발이 부르트는 것을 보면 속상해요. 꼭 취직해서 좋은 경치 힘들지 않게 구경시키고 싶네요. 아쉽겠어요 글쓴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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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짐한 눈개승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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