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분들께 공손히 여쭤봅니다

글쓴이2017.05.10 19:17조회 수 3121댓글 25

    • 글자 크기

저는 고백을 상대방도 나를 좋아하는구나 하고 확신이 든 경우에만 해야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제가 이번에 짝사랑하는 사람이 있는데 그냥 되게 친하게 지내요.

 

근데 문제는 어쩔 때는 되게 다정하게 대해주다가 또 다른 날은 되게 무관심하게 대합니다.

 

그래서 여쭤보고 싶은게 뭐냐면....

 

여성분들께서는 진짜 엄청 좋아하는 정도가 아니구 어느정도 친한 오빠? 정도로 지내고 있던 사람이 고백을 한다면

 

받아줄 확률이 얼마라고 생각하십니까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58754 18 아픈 히아신스 2015.12.18
58753 1 키큰 백송 2015.03.26
58752 9 특이한 메꽃 2018.08.01
58751 2 까다로운 흰털제비꽃 2016.08.03
58750 8 치밀한 목화 2017.03.27
58749 4 싸늘한 달뿌리풀 2014.12.18
58748 5 화사한 병꽃나무 2015.06.15
58747 2 섹시한 작살나무 2018.01.31
58746 7 방구쟁이 제비꽃 2018.11.13
58745 2 예쁜 눈괴불주머니 2022.03.25
58744 30 화난 베고니아 2016.06.26
58743 7 겸손한 미국실새삼 2014.11.15
58742 3 늠름한 부겐빌레아 2013.04.06
58741 24 착실한 논냉이 2016.04.04
58740 8 유치한 닥나무 2016.04.02
58739 3 착한 네펜데스 2019.05.15
58738 1 힘좋은 미국쑥부쟁이 2016.12.20
58737 35 난감한 하늘말나리 2020.12.22
58736 8 뚱뚱한 골풀 2021.07.05
58735 5 도도한 물레나물 2017.04.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