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찮다
글쓴이
- 2017.05.11. 20:14
- 939
(상상속에만 존재하는)연애 공부 발표준비 동아리활동 다 귀찮다
다 때려치고 외국에 가서 혼자 살고 싶다
그런데도 깨진 항아리처럼 처럼 마음이 텅 비었다
밤마다 침대에 누울 때면 뭔가 놓친듯한 느낌을 지울 수 없어 무명장야 잠못든다
세상 모든 이가 날 싫어하는것 같다
마치 용이 되려고 발악하는 지렁이 보듯 하는 것 같다
사실은 그게 아닌데 그냥 내가 한심하다
쉽지가 않다 무엇하나 삐걱대는 자동차마냥
제대로 굴러가지 않는다
그냥 혼자있고 싶다
모든게 왜 떠났는지 속으로는 내가 잘못한걸 알면서도 머리로는 받아들이진 않는다
나는 아직 어리석다
다 때려치고 외국에 가서 혼자 살고 싶다
그런데도 깨진 항아리처럼 처럼 마음이 텅 비었다
밤마다 침대에 누울 때면 뭔가 놓친듯한 느낌을 지울 수 없어 무명장야 잠못든다
세상 모든 이가 날 싫어하는것 같다
마치 용이 되려고 발악하는 지렁이 보듯 하는 것 같다
사실은 그게 아닌데 그냥 내가 한심하다
쉽지가 않다 무엇하나 삐걱대는 자동차마냥
제대로 굴러가지 않는다
그냥 혼자있고 싶다
모든게 왜 떠났는지 속으로는 내가 잘못한걸 알면서도 머리로는 받아들이진 않는다
나는 아직 어리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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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옛날에 그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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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밀한 개불알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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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밀한 개불알꽃
아직도 그러고있어요 빠른 판단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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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밀한 개불알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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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없이살고싶어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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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일한 상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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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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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상한 족제비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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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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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상한 족제비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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