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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5.13.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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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도 똑같이 사람입니다.
'한국인은 세속적이다.'
글쓴이가 어떤삶을 살아왔는지 말하기 굉장히 조심스럽지만
적어도 제 눈에는 난 정상인데 한국인들이 존나 썩었어
라는 마인드같으신데
외국인도 못만나실듯 합니다.
개인의 사생활을 존중해준다뿐이지 결국 인간관계는 거기서 거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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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생각에는 자본주의인 나라에서는 당연히 돈이 중요시 되지요. 과거와 달리 차별없이 돈에 의해서 의식주를 해결 할 수 있으니까요.
그러니 외국인을 만나고 깊게 대화 해보면 똑같다는 것을 아실 수 있을것 같고 돈 상관없이 여유롭고 자유분방한 사람은 굳이 외국에서 찾을 필요가 없어보여요. 히피적 느낌이 있으시다고 하셨는데 그것을 좋아하는 동호회에서 사람을 찾아보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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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상한 계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돈에대한 생각, 직업에 대한 생각 하나같이 비슷하고 비슷한길만 추구하지 않나요? 전부 공무원 공무원 돈돈 거기서 거기" 라는 대목에서 느꼈네요.
저는 20대 중반이고 여태껏 대학이후로 경험한 인간관계를 돌이켜보면 공무원 생각하는 사람은 서너명 정도였구요, 무조건 일반적인 루트로 취준,공시 몰빵하는 경우도 있는 반면 졸업하고도 꿈찾아서 로스쿨, 해외대학원 진학, 무일푼이지만 현지에서 노가다라도 할 각오로 해외요리학교 가신분, 공대전공에 잘다니던 직장 그만두시고 국제경영 공부하러 대학원 가신분 등..... 돈에 집착 안하고 자기 꿈 찾아서 당당하게 사시는 분들 많이 봤습니다. 물론 우리나라가 몇살엔 뭐를 해야 한다..는 단계적 사고관에 얽매여 있긴 한데 우리 나이대에선 그런 인식이 많이 희미해지고 있지요. 누구를 만나든 당연히 님의 자유지만 한국인들이 대체로 다 그럴 것이란 생각은 죄송하지만 우물안 개구리 사고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외국인들도 어느정도 유명한 명문대 나온 애들 보면 취직에 아등바등 하는건 마찬가지에요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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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머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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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현지인이랑 만나라는 말이 아니라 거기 여행 온 사람들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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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끈끈이주걱]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돈많은 사람 만나고싶다 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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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별난 원추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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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 좁은 수준이 급식수준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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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 좁은 수준이 급식수준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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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 정해놓고 물어볼꺼면 물어보지도 마세요;; 갑갑한 양반인지 아낙인지 모르겠는데
님이 원하는 그런 사람은 무조건 부유해야만 되는 조건인데 부유한사람을 찾는게 아니라니 무슨 모순이죠??
다른분들 말하는거 보면 느끼는점 하나도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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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별난 원추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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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큰 봉의꼬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같은 내국인 중에서도 못 찾은 자유분방한 사람을 과연 외국인들 사이에서 찾을 수 있을까, 찾더라도 님과 연이 맺어질 수 있을까 싶네요
본문같은 고민 보다는 시야를 넓히는 연습을 먼저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라고 열심히 써봤자 님은 진심으로 받아들이지 않고 부정하실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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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한 논냉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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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외국인 만나겠죠 ㅋㅋㅋ
근데 한국인을 세속적이고 물질만보는 이상한 국민으로 만든 댓글은 참 엿같긴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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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캐나다 2년 미국 2년 호주 1년 살아보면서 돈걱정, 취업걱정 안하는 사람 본적이 없네요. 딱 그만큼 우리나라 사람들도 딱 그만큼 걱정해요. (물론 유럽에 직업이 없는게 돈이 더 많이 들어오는 복지선진국도 있습니다만.. 이 국가는 특별 케이스이기도 하고 저도 가본적 없으니 뭐..)
연애도 다 해봤어요. 전 한국인은 세속적이니 뭐니 그런 이상한 이유 안갖다 붙이고 당장 내 주변에 있고 내
눈에 예뻐서 사겼습니다. 한국인도 예쁜사람 많죠 근데 외국이니 외국인이 더 많고 자주만나는 사람도 있다보니 그런거예요. 글쓴이 님은 '한국인처럼 못생긴 사람 안만나고 싶어서'라고 말하는거나 마찬가지잖아요? 당연히 모두 기분나빠 하겠죠? 이해가 안가시나요?
사귀는거 자체를 나쁘게 보는건 아닌데 그래서 댓글에 왜그러냐고 그냥 냅두라고 적은건데 님이 어그로 끌려고 쓴 댓글이 제대로 작동하는거 같네요
어그로 성공 축하드려요 ^^ 꼭 돈도 직업도 없는데 걱정도 안하고 자유로운 외국인 만나보세요 (존재한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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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아니라 님 댓글중에 가장 먼저 분쟁을 조장한 한국인은 다 세속적이라는 말이 문제라고요.
똑같은 말 똑같은 생각 안한다고 위에 여러 한국인을 설명하는 댓글이 있음에도 아직도 그렇게 말하시네요
그게 기분 나쁘다는겁니다.
백번양보해서 그렇게 느끼신다해도 그런식으로 말하면 안된다고요.
자유분방을 넘어서 상대방에 대한 기본예의가 안되 있으신데 한국인이 어쩌고 하기전에 세계적으로 이렇게 한 국가의 성별을 개인적 견해로 까내리는것에 대해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국가가 있는지 부터 생각하고 말하라니까요? 기분나빠하는게 당연한거라고요.
님이 세속적이니 뭐니 하면서 갑자기 한국남자 전체를 돈밝힌다는듯이 먼저 시비를 거셔서 일어난 사태를 마치 피해자인양 말하지 마세요.
수준 얘기 할만한데요? 댓글로 먼저 시비거는 수준한테 수준얘기 하는데 뭐가 문제죠? 님이 얼마나 잘났건 관심없구요. 님이 최순실이 숨겨둔 딸이라도 먼저 시비걸고 틀린걸 인정못하는 수준이라는건 누구라도 할 수 있는 얘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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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그러니까 님이 정서랑 안맞는다는거, 외국인과 사귀고 싶다는거 다 알겠다니까요? 그거로 뭐라하는거 아니라고요. 계속 그냥 만나라고 하고있잖아요.
한국인이 돈만 많으면 인생 필줄 아는 사람이라고 하는거잖아요 지금. 그래서 한국인이랑 대화하기 싫다하고. 아니라고요 님이 틀렸다고요. 그래서 사람들이 화내는거라고요. 화내는 이유도 이해를 못하시네? 님이 '한국인은 세속적이다. 돈만 있으면 다 되는줄 안다' 이런 말을 해서 화내는거라고요. 다들 님이 역겹고 토나온다 생각하는 이유가 님의 기본 예의도 없고 생각도 없는 발언이라고요.
돈도 직장도 없는데 걱정도 없는 인간이 인간이냐고요. 다른나라 살면서 한사람도 그런 사람 못봤습니다. 자꾸 한국인만 돈 직장을 걱정한다 하는데 님은 지금 한국인만이 아니라 인간 자체에 대해서 이해를 못하고 있어요.
제 수준이요? 높일 생각 없어요. 최소한 인간 수준은 맞추고 싶네요. 인과관계를 즉 누가 시비를 걸었고 분쟁을 조장했는가를 파악할줄 알고 사람들이 왜 화내는가를 알 수 있는 싸이코패스가 아닌 인간. 딱 그게 제 수준이예요. 이게 높아보였나보네요? 그럼 이 수준으로 올라오세요. 인간이 갖춰야할 최소한의 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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