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그냥 후배일뿐이었나ㅜㅜ
글쓴이
- 2013.03.29. 01:11
- 1736
밥도 커피도 종종 같이 먹고 마셨고
대면대화도 카톡도 자주했고
만나기로한 약속 깨지면 서로 아쉬워하고
화이트데이때 사탕도 받았는데
그래서 선배가 절 좋아하는줄 알았는데
아니었나봐요
거의 7.8개월째 이러는거 보니
진짜 친한 여후일 뿐이었나봐요..
바보같은내맘ㅜㅜ
대면대화도 카톡도 자주했고
만나기로한 약속 깨지면 서로 아쉬워하고
화이트데이때 사탕도 받았는데
그래서 선배가 절 좋아하는줄 알았는데
아니었나봐요
거의 7.8개월째 이러는거 보니
진짜 친한 여후일 뿐이었나봐요..
바보같은내맘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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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나 정말 용기가 없어...ㅜㅜ 미안하지만..너가 먼저 다가와 주었으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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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영산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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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ㅠ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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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귀룽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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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닐수도 있어요. 남자도 말을 못한 걸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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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한 인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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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진짜 미안...근데 아닌가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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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한 노랑물봉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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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은 꺼내고 싶은데 차마 용기는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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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조한 금붓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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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 용기 결핍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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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랑한 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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