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이라는 족쇄가 무섭긴 무서운거 같아요 간통죄가 폐지돼서 다행

글쓴이2017.05.15 00:14조회 수 2935댓글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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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 여친 만족시키는법? 그거 댓글읽는데 남편 소름돋네요
지 아내가 바람핀다고 엿먹이려고 몰래 옆집에 돈주고 스토킹 시키는거 부터 끝까지 바람 일부러 펴서 증거 잡으려고 집 비워서 남자 오는거 찍어달라하고
신음소리 녹음을 해달라 했다는건 일부러 지 아내를 다른 남자랑 자게 만들었다는거 아닌가요? 집 일부러 비워서 다시 또 집에 들이기만 기다렸다는걸로 밖에 해석이 안되는데?
아니 사랑해서 결혼한 사이면 화내고 그 남자를 욕하고 못오게 해야지 지 아내랑 그짓을 하게 하나요? 진짜 무슨 정신장애 있는것도 아니고 증거하나 잡을라고 지 아내를 남에 남자랑 그짓하게 두나?
진짜 더럽고 추잡하네요
아내가 잘했다는건 아니지만 남편도 정신병자인건 확실한듯
진짜 읽을수록 소름돋는다 저 남편.. 제 이웃이 이러면 오히려 일부러 집비우고 증거잡아서 협박하려고 한다고 조심하라고 알려줄듯 물론 바람피지 말라고도 하고 ㅇㅇ
간통죄가 폐지돼서 다행이 이제는 사람들이 이런 싸이코패스같은 짓은 안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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