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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5.19.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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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거운 개곽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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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그래도 제가 좋아하는 사람과 연애하고 싶어요
괜히 어정쩡한 사람과 연애해서 그 사람에게도, 저에게도 상처 주고싶지 않아요!
우리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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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한 참새귀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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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제 소중한 첫 연애를 정말 제가 좋아하는 사람이랑 하고 싶거든요ㅠㅠ
내가 너무 고지식하나 하구 생각했었는데 저같은 분 있어서 다행이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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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한 참새귀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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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간 만나겠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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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한 참새귀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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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그마한 인연이라도 소중히 여기고
개개별 사람마다 특성, 장점 잘 보는 사람들이 쉽게 연애를 잘 하더라고요.
본인이 그렇게 이쁘지 않은데 상대방에게 높은 잣대를 대는것 자체가 수요공급에 무리가 있는거임.
본인의 연애 수요가 없다는걸 본인의 매력이 얼마나 있는지 객관화 해서 볼 수 있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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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참골무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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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신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게 일이든 기회든...
사람의 마음이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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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쎈 바위채송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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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천수국]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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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거북꼬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해결은 편견을 깨는거 님 눈을 낮추는게아니라 상대의 가치를 올려평가하는거 사실 타인의 눈에 님도 안맞고 부족하고 모자란 사람일거에요
님 가치를 높이셔서 수요를 늘리시던지 보는 눈을 바꾸시던지 저는 이상형에 다른요건은 다 버려도 순한 외모하고 활달하고 배려심 있는 성격은 못버리겠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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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한 자주괭이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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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릇한 섬잣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처음부터 톱니바퀴처럼 잘 들어맞는 사람은 없어요.
있다 하더라도 우린 모두 다른데 그럴 확률이 희박하지 않을까요?
저는 품고 갈 수 있으면 서로 맞춰가면서 같이 가는거라 생각해요.
조금만 더 마음 여시면 좋겠어요.
아 그리고 운세는 끼워 맞추기 나름이에요. ㅋㅋ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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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다로운 깨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제가 찾는다는건 세상 모든 여자가 찾고 있다는거예요
잘생기고 학벌좋고 나이 비슷하고 집착없고 말투도 듣기좋고 성격도 좋은 그런 남자라면 경쟁률이 10000:1정도 되겠죠..?
전 제가 그냥 좀 호감이 가면 사겨요
이런 입장에서 말씀드리자면 글쓴이 님은 맘에드는 사람이 아니라 완벽한 사람을 찾고 있는거 같아요
윗 댓글과 좀 다른 의견인데 자기 수준에 맞고 안맞고를 떠나서 그냥 너무 눈이 높으신거 같다는 말이죠 (자신의 수준과 상관없이 그런 완벽한 남자를 만나는거 자체가 불가능에 가까우니까요.)
좀 호감이 가면 모든게 완벽하지 않더라도 만나보는걸 추천드려요 (상대도 님의 단점이 분명히 보였을테지만 여전히 호감이 가기에 만나듯이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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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운한 노랑꽃창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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