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면 눈도 못보는 현상
글쓴이
- 2017.05.20. 01:23
- 2208
20살 모쏠여잔데
좋아하는 사람 잇으면 눈도 못마주치고 아는척도 못하고 말도 잘 못합니다.
근데 오히려 싫어하거나 관심없는 사람한테는 걍 나오는대로 지껄여서 그런지 오히려 더 잘 친해지고 진척되기도하고 그래요..
정말 고치고싶은데 어떻게하죠?
좋아하는 사람 잇으면 눈도 못마주치고 아는척도 못하고 말도 잘 못합니다.
근데 오히려 싫어하거나 관심없는 사람한테는 걍 나오는대로 지껄여서 그런지 오히려 더 잘 친해지고 진척되기도하고 그래요..
정말 고치고싶은데 어떻게하죠?
권한이 없습니다.
ㅈ살
0
4
머리나쁜 눈괴불주머니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머리나쁜 눈괴불주머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머리나쁜 눈괴불주머니
조까 ㅅㅂ롬아
20
0
글쓴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글쓴이
선배의말을 무시하다니
1
0
머리나쁜 눈괴불주머니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머리나쁜 눈괴불주머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머리나쁜 눈괴불주머니
말같은 말을 해야 대꾸를 하지요 선배님
12
0
글쓴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글쓴이
빵터짓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
후배님 성격 있으셔~~
후배님 성격 있으셔~~
3
0
점잖은 금방동사니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점잖은 금방동사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나이가 들면 해결되지만 다른 방법으로
막던져서 친해진 다음 사귀고 나면 그런거 없어집니다.
막던져서 친해진 다음 사귀고 나면 그런거 없어집니다.
0
0
냉철한 정영엉겅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냉철한 정영엉겅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엄청 공감가요 ㅠㅠㅠㅠ
저도 진짜 좋아하면 부끄러워서 말도 못 꺼내는데....
아무렇지도 않은 사람이랑은 털털하게 잘 지내다 결국 엄한 놈이랑 연애하게 되더라구요.... ㅋㅋㅋㅋ 속상합니다아아 ㅜㅜㅜ
저도 진짜 좋아하면 부끄러워서 말도 못 꺼내는데....
아무렇지도 않은 사람이랑은 털털하게 잘 지내다 결국 엄한 놈이랑 연애하게 되더라구요.... ㅋㅋㅋㅋ 속상합니다아아 ㅜㅜㅜ
0
0
태연한 황기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태연한 황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시간지나면 해결되더라고요. 솔로였던 기간이 길어지니 남자가 남자같이 안여겨져서 좋아하는 사람을 봐도 무덤덤해졌어요ㅠ..
0
0
정겨운 투구꽃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정겨운 투구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귀여우신데요...?
본인 입장에선 답답하시겠지만 조금만 용기내요.
시나브로 다가가면 마음 알아주겠죠.
본인 입장에선 답답하시겠지만 조금만 용기내요.
시나브로 다가가면 마음 알아주겠죠.
0
0
유치한 감국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유치한 감국]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ㄴㄷ
0
0
아픈 벽오동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아픈 벽오동]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