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황상 여자친구가 클럽간 거 같은데
- 2017.05.21. 00:50
- 4271
600일이 넘었는데 신뢰가 다 무너지네요
이거 떄문에 헤어지자고 하면 너무 한 건가요..
친구 만나러 2박3일 서울간 지 지금 2박째인데 피곤하다고 연락이 안 되네요.
어떢하죠.. 계속 참으면 써놨던 메시지 보낼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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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11:30 홍대에 있다고 연락받고 전화 2통했는데 12:10에 피곤해서 못 봤다 카톡오고 끝입니다. 이 때 방사진보내구요. 그냥 잤다하더라도 평소에 자기가 연락 안 되면 짜증내면서 아니 저희 둘 연락 안되면 답답해미치는데..
사실 친구 만날 때 마다 연락이 잘 안 됐거든요.. 그래서 신경은 쓰고 있었을건데 신경써서 연락한게 이거라는 생각을 하니까 정이 다 떨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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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붉은서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건강한 연애를 하는 커플들은 그런상황이먄 많이피곤하냐거 푹쉬어라고 건강걱정할거같네요.
헤어지는거 추천드립니다. 한번깨진 믿음은 다시는 복구안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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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거북꼬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글 보니 의심하는 글쓴이분과 여행가 연락늦어서 정떨어지게되었다는 여자분 모두를 위해서도 헤어지는게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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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렵한 섬말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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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층꽃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근데 지금 헤어지자고 문자날릴까 이건 글쓴이님이 나중에 백퍼후회해요
정황상 클럽간거같으면 증거가 생길때까지 기다렸다가 증거를 잡아내고 확실해졌을때 헤어지는게 서로에게나 글쓴이님이게나 마음을 확고히 할수잇어요
안그러면 헤어지고 후회하고 잡고 만나다 헤어지고 잡고의 반복만되요
그리고 여태까지 쌓은정이잇는데 아무리 상대방이 신뢰를 무너뜨리는행동응 한다해도 쉽게 못헤어져요
그러니까 정확히 이사람을 다시는 안볼자신이있을때 헤어지자 하는게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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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등 금낭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찍어놓은 방사진 일수도 잇다+전화는 왜 안받나 ->그럼 클럽을 간거다 -> 배신감 헤어져야지 이거 다 혼자서 상상의 나래 펼치신 거잖아요..
만약 여자친구 분이 진짜로 클럽 갓다 해도 님 뭐라고 하면서 헤어지실건데요? 명분이 없잖아요 그냥 저건 님 상상이고 진짜 클럽간 여친이라 해도 저런 말 들으면 더 정나미 떨어지고 님은 나중에 '진짜 클럽 간게 아니라 피곤해서 자고 잇엇을 수도 잇는데 내가 너무햇나?' 이렇게 생각해서 잡으실듯... 일지도 아닐지도 모르는데...님의 상상의 나래 듣는 여자분 화나실듯..
남자 분이든 여자분이든 '연락'이 안된거면 '연락'의 문제로만 싸워 주세요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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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를 믿느냐 마느냐의 문제보단 꼬이는 남자를 못믿는거 아닐까요.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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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약한 황벽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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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가세요. 그리고 여자도 만나고 원나잇도 하고
대신 들키지 않게
저는 그렇게 풀었어요
솔직히 상대가 갔다는게 뻔한데 가짜 증거로 속이면 뭐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어요.
그냥 너도 즐겨라 나도 즐기련다 하고 마음속에서 점점 지워 가는게 답입니다
전 전여친이 그랬어서 저도 놀다가 소개팅도 한번했는데 너무 좋은 사람이 나와서 그냥 헤어지고 그사람 만나고 있어요.
클럽은 안가본 사람은 있어도 한번가본 사람은 없습니다. 아예 안가본 순수한 사람 만나시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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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지면 생각 많이 날 거 같고 분명 잠시 후회도 할 거 같고 갑자기 내린 결정이고